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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4/25 16:52:32  박가령
[생방송 가요톡톡-금] 게스트 춘희 '아직 알에서 깨고 있는 새내기 가수 춘희입니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4.22)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춘희

 

노래 <눈물의 오작교>로 활동하고 있는 신인 가수 춘희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춘희
  

가수 춘희는 “작년 제 1회 이화령 아가씨 가요제에서 입상하면서 데뷔한, 아직 알에서 깨어나고 있는 새내기 가수 춘희입니다.” 라고 당차게 첫 인사를 건넸다.

 

이화령 가요제에 대해 DJ가 질문하자 가수 춘희는 충청도 이화령 고개에 아가씨에 대한 상징적인 기획으로 열린 대회이고, 그때 동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가요제에 부른 곡은 최진희 님의 바람에 흔들리고 비에 젖어도라고 하니 DJ 최상아가 놀라며 어려운 노래이다. 실력이 입증되었다.” 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춘희
 


가수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둘째 언니가 어릴 때, 노래를 시작해 방송 신인무대등 계속 활동을 하다가, 지금은 가수 활동을 하지 않는 것을 보고 음악이 많이 힘들구나생각하고 멀리했다. 그런데 오히려 운동을 하던 남동생이 우연히 친 기타로 시작해 30년 넘게 가수 활동을 하고 있다. 그러다 작년 이화령 가요제를 동생의 권유로 우연히 나갔다가 수상해서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다.” 고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춘희, 가수 오진희, 김시아 DJ, 최상아 DJ
 


노래 <눈물의 오작교>는 제목 그대로 오작교, 견우직녀가 1년에 한번 만나는 날을 담은 슬픈 노래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평소에는 밝아서 굉장히 절절하고 슬픈 노래이지만 한번은 만날 수 있는 기대로 행복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며 불렀다.”고 덧붙여 말했다.

 

가수 활동명이 혹시 예명이냐는 질문에 춘희가 본명이라고 답했다. 넷째 딸이고, 보통 여자 이름 지을 때는 한자에 기쁠 희를 많이 쓰는데, 아버지가 다음에는 아들을 낳길 바라는 마음으로, 남자 이름에 많이 쓰는 한자, 빛날 희를 썼다. 그래서 막내 남동생이 생겼다. 고 활동명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오진희, 가수 춘희
 

두 번째 노래 <들풀 같은 여자>는 가수 유승혁이 조승구의 노래를 리메이크한 노래이다. 이 노래를 선곡한 이유에 대해 4집 앨범을 낸 가수 유승혁은 가수 춘희의 남동생이자 가수 데뷔를 하게 된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고 해서 소개되었다. 가수 김상민과 같은 시기에 데뷔해서 아예 이름을 다 바꾸어서 유승혁으로 데뷔하게 되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떨렸는데, 편한 시간이였다. 이제 알에서 깨어났는데, 서서히 공부를 좀 더 하면서 천천히 사랑받고 기억되는 가수 춘희가 되고 싶다.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방송 소감을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오진희, 가수 춘희, 최상아 DJ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4.22.) ‘춘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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