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사랑할거야>로 활동 중인 가수 ‘김류경’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김류경은 ‘안녕하세요. 노래 <사랑할거야>로 활동 중인 가수 김류경입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류경
‘지금 영화배우로 활동하고 있지만 본업은 한남동에서 미용실을 하고 있다.
영화는 2014년도부터 8개의 작품을 했다. 공동 주연으로 했던 게 <시니어퀸>, <일구오팔>로 활동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그린, 가수 김류경
수익은 아무래도 미용 쪽이 좋지만 가수로서 노래를 부를 때 정말 행복하다. 밤을 새워서 노래를 해도 하나도 피곤하지 않다.’라고 말했다.
따스하던 너의 눈빛이 내 마음을 사로잡았네
내 가슴속에 정을 준 사람 외로움을 달래준 사람
내 맘의 상처 감싸주었던 너무나도 고마운 사람
나의 슬픔을 나의 아픔을 달래주며 닦아준 사람
백 년도 좋아 천 년도 좋아 당신만을 사랑할 거야
노래 <사랑할거야> 중
가수 김류경은 ‘어려운 이름 때문에 늘 행사를 가면 리을 류자 류경이라고 설명한다. 다시 앨범을 새로 낼 때는 다른 예명을 사용할까 고민 중이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그린, 가수 김류경, 최상아 DJ
지금은 <화이팅>이라는 곡을 준비 중이다. 디스코 트로트인데 발랄하고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그린, 가수 김류경, 김시아 DJ, 최상아 DJ
‘2012년부터 노래를 받았다. 따로 일이 있었다보니 계속 노래를 하지 않으려다가 행사를 많이 불러주니까 내 노래로 제대로 시작하게 되었다. 노래가 너무 좋아서 꼭 내 삶을 이야기하는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1.19.) ‘김류경’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