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사랑인가봐>, <사랑주의보>로 활동 중인 가수 ‘그린’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그린은 ‘안녕하세요. 노래 <사랑인가 봐>와 <사랑 주의보>로 활동 중인 가수 그린입니다. 화곡동에서 왔습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그린
이어 가수 그린은 ‘원래 쇼커트를 많이 했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머리가 많이 자랐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몰라보신다. (웃음)’라고 말했다.
가슴속에 묻어둔 말 사랑한다고 아니야 그게 아니야
사랑한다 말 못하고 뒤돌아서서 나 혼자서 웃고 서 있네
어쩌다 그 사람을 알게 됬을까 내 가슴을 어찌 하오리까
문득문득 생각나는 그대가 자꾸자꾸 생각나는 그대를 보면
이것이 사랑인가봐 미치도록 보고 싶어요
가슴속에 묻어둔 말 사랑한다고 아니야 그게 아니야
사랑한다 말 못하고 뒤돌아서서 나 혼자서 웃고 서 있네
노래 <사랑인가봐> 중
가수 그린은 예명에 대해 ‘웃기는 사연이 있다. 어머니가 구멍가게부터 마트까지 50년 동안 운영을 하고 계신데 그 이름이 그린마트였다.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본명 효정보다 그린으로 더 많이 불렸다. (웃음)’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그린, 가수 김류경
이어 가수 그린은 노래 <사랑인가 봐>에 대해 ‘어떤 사람을 만났는데 첫눈에 반해버린 내용을 담고 있다. 그 사람을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거고 보고 싶어 죽겠는 거다.’라고 말했다.
짱짱 짱이야 그 사람 한번 만났을 뿐인데
쿵쿵 가슴이 뛰는게 특급 사랑의 주의보
소리 낮춰 웃는 것도 내 스타일
초라한 듯 멋진 옷도 내 스타일
한 걸음 한 걸음 걷는 그 모습에
왠지 사랑이 느껴져 한번 만나서 사랑에 빠지고
두 번 만나서 내가 붙잡아 버릴거야
노래 <사랑주의보> 중
가수 그린은 ‘영화에도 출연하게 되었다. 사실 몇 번의 요청이 있었지만 노래에 집중하고 싶어서 거절해왔는데 의미가 있는 영화라서 첫 출연을 결정했다. 정말 매력적인 일이었다.’라고 근황을 소개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그린, 가수 김류경, 최상아 DJ
이어 가수 그린은 노래 <사랑주의보>에 대해 ‘먼저 부른 <사랑인가봐>에 이어지는 곡이다. 이 사람한테 너무 반해서 빠져버려서 진정을 하라는 의미를 담았다. 정말 경쾌한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그린, 가수 김류경, 김시아 DJ, 최상아 DJ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1.19.) ‘그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