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해주는 트로트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원래는 2015년에 데뷔해서 텐텐이라는 걸그룹으로 활동했었다. 너무 뽕끼가 강하다 보니까 튀어서 트로트를 시작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피아노 앞에서] 가수 해주
이어 ‘그동안 행사도 많이 없어서 연습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 중간에 골프도 배우고 운전면허도 배웠습니다. 앞으로는 더 열심히 일하려고 합니다. (웃음)’라고 말했다.
당신만 안아주세요 (아잉아잉) 당신만 안아주세요 (아잉아잉)
당신이 안아준다면 나 당신께 모두드려요 (아잉아잉아잉아잉)
흔들리는 내 가슴안에 나를 나를 꽉 잡아줄 그런
바로 그런 남자가 되어주세요
찌릿찌릿 내 맘을 녹여 반짝반짝 날 빛나게 해줄
바로 그런 남자가 되어주세요 (아잉아잉)
좋아요 당신이 내곁에 있다는게
미워요 당신이 내맘 몰라 주면 나이렇게
노래 <아잉아잉> 중
‘하루에 다섯 시간씩 연습하고, 노래를 하지 않아도 앉아있기라도 했던 것 같다. 코로나가 터지고 3월에 앨범을 내면서 준비를 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해주
김보리 DJ는 ‘5월에 행사가 많다 보니 보통 3월에 음반을 많이 내신다. 코로나가 더 좋아질 줄 알았는데 상황이 그러지 못해서 안타깝다.’라고 덧붙였다.
가수 해주는 노래 <아잉아잉>에 대해 ‘귀엽고 깜찍한 세미 트로트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피아노 앞에서] 가수 골드, 가수 해주, DJ 김보리
이어 ‘걸그룹 활동이 끝나고서 혼자 일본 도쿄 여행을 떠난 적이 있다. 혼자 숙소 예약해서 일주일 동안 있었다.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던 것 같다. 가서 매일 하루에 3만 보를 걸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해주, 가수 골드, DJ 김보리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1.11.18.) ‘가수 해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