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말말말>, <천사의 섬 임자도> 로 활동 중인 가수 장지우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장지우
가수 장지우는 노래 <말말말>에 대해 ‘기존에 했던 노래와는 다르다. 미스터 김 님이 만들어주셨는데 말은 항상 어딜 가나 잘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한 고비 넘고나서 숨 한 번 쉬다보면
또 한 고비 찾아오는데 불평을 말하고
불만을 말한다고 사는게 달라졌더냐
달라졌더냐 달라졌더냐
뭐가 뭐가 그렇다고 달라졌더냐
말하고 말한만큼 달라졌더냐
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들어
결국엔 돌아오더라 뱉은 말이 씨가되고
그 말이 화살되어 니 앞으로 날아간단다
노래 <말말말> 중
임문일 DJ는 ‘가사에 불평, 불만, 투정을 하지 말라는 의미가 있어서 노래를 듣게 되면 반성을 하게 된다. (웃음)’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정선희, 가수 장지우
가수 장지우는 ‘원래 이야기를 할 때는 목소리가 여성스러운 편인데 이 노래를 부를 때는 목소리를 바꿔서 부른다. 굵고 시원하게 불렀다.’라고 전했다.
한양호에 푸른꿈을 싣고 임자항구 떠날 때
넓다란 푸른바다 위에 갈매기떼 날으고
굽이굽이 뱃길따라 명사십리 해당화 꽃
피어있는 천사의 섬 그리운 임자도 내 사랑
임자도 그리워라 임자 처녀들 보고파라 임자
총각들 뱃고동을 울리면서 그 언제나 찾아가볼까
광명호가 고동소리 울리며 임자항구 떠날 때
넓다란 푸른바다 위에 갈매기떼 날으고
노래 <천사의 섬 임자도> 중
가수 장지우는 노래 <천사의 섬 임자도>에 대해 ‘고향 노래다. 청정 지역이고, 지금은 다리가 생겼다. 임자대교가 생겼다. 얼마 전에 또 다녀왔는데 정말 좋더라. 고향을 가면 마음이 정화가 된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정선희, 가수 장지우, 정들레 DJ
이어 ‘새우젓이 정말 유명하다. 대파도 유명하고 해수욕장도 정말 멋지다.’라고 전했다.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1.17.) ‘장지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