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18611
발행일: 2021/11/09 11:04:55  구자원
[생방송 가요톡톡-목]초대가수 이남옥 '한 폭의 수채화, 그 때의 추억 한 토막을 담아'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11.04.)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옥이

- 초대가수 : 이남옥

 

노래 <이름 없는 농군이 되어>로 활동 중인 가수 이남옥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남옥
 

가수 이남옥은 여주에 살고 있다. 1여강은 알고 있다’ ‘핑퐁사랑이라는 노래가 있고 올해 이름 없는 농군이 되어를 많은 연습 끝에 녹음했다. 홍보하러 나왔다.”며 수줍게 웃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조미료, 이남옥
 

노래 이름 없는 농군이 되어에 대해 이남옥은 듣는 순간, 한 폭의 수채화라든가 그림이라든가 어린 시절의 추억 한토막이 생각나는 노래다. 6년 전에 다른 분이 부른 노랜데 너무 좋아서 부르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이남옥은 요즘 하늘이 너무 아름답다며 라이브 첫 곡으로 조각구름을 선곡해 맛깔나게 소화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이남옥, 조미료와 DJ 옥이, 전영민
 

마지막으로 이남옥은 오랜만에 와서 너무너무 반가웠다. 내년에도 또 한 번 불러주시면 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너무 재밌게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아쉬운 작별인사를 건넸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이남옥, 조미료, 전영민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1.04.) ‘이남옥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구자원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