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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9/08 18:26:29  김우신
관악문화재단 1인가구 다양성 탐구하는 프로젝트 ‘2021 관악 N개의 서울:1인 가구들’ 사업추진

관악문화재단이 910일부터 관악구 1인 가구의 다양한 모습을 탐구하고 그 이야기를 드러내는 프로젝트를 기획할 지역 청년 5명과 ‘2021 관악 N개의 서울:1인 가구들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문화재단 ‘N개의 서울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인 가구의 다양성에 주목하여 여러 모습의 나 홀로 가구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관악구의 1인 가구는 매년 늘어나고 있을 뿐 아니라, 청년부터 중장년, 노년층, 장애인 등 여러 형태의 1인 가구가 존재하고 있다. 관악문화재단은 이러한 인구적 특성을 바탕으로 이번 ‘2021년 관악 N개의 서울 : 1인 가구들사업을 기획 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청년 5인은 다른 참가자들과 스터디를 통해 관악구 1인 가구의 다양한 이야기를 탐구한 후 그 이야기를 드러내는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한다. 이에 대한 활동 결과물은 12월에 예정된 지역 예술축제 관악 아트위크를 통해 공유할 예정이다.

 

관악문화재단은 청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프로젝트 실행비 1백만원과 지역 내 1인 가구의 다양한 이야기를 탐구하기 위한 스터디 프로그램 및 성과물 제작 등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2021년 관악 N개의 서울 : 1인 가구들사업은 청년문화 공간이자 서울청년센터 관악오랑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청년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과 협력하여 참여자들의 실험활동을 지원한다.

 

관악문화재단은 청년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과의 협력을 통해 청년의 지역 활동을 독려하고 사업의 지향점을 지역 내 공유할 예정이다.

 

관악문화재단 차민태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다양한 1인 가구 삶의 형태가 발현되고, 포용 될 수 있는 지역문화가 형성되길 바란다서울 자치구 중 1인 가구의 비율이 가장 높은 관악구에서 1인 가구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사업과 관련된 더 자세한 내용은 관악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관악문화재단 축제지원팀(02-889-931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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