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4.1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정하영
- 초대가수 : 유니
노래 < 첫눈에 반했어 > < 설악 아씨 >로 활동 중인 유니가 수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니는 85년 MBC가요제에서 '날개'를 불러 동상을 수상하며 얼굴을 알린 가수다.
“상큼발랄한 가수 유니입니다.”라고 상큼하게 첫 인사를 전한 유니는 밝은 첫 인사와는 달리, 1월에 교통사고가 크게 나서 힘들었던 근황을 전해 놀라움과 함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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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수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유니 |
유니가 들고 온 앨범자켓 사진을 본 정하영 DJ는 “정말 아기 때 사진이다. 언제부터 가수 활동을 시작했는지 묻자, 학교도 들어가기 전 발표한 복원앨범이다. 제 복원앨범은 멜론, 유튜브 영상 등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긴 공백기를 거쳐 2020년 ‘첫눈에 반해서’ ‘한 남자’ 노래로 본격적인 가수활동에 재개했다.
이듬해 5월 분위기를 확 바꾼 세미트롯 장르의 앨범을 발표하며 꾸준히 음악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첫눈에 반했어’는 백세인생을 작곡한 김종완 작곡가의 곡으로 유니가수의 앳된 이미지와 상큼한 목소리가 노래 가사와 잘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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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수요일 가요톡톡 게스트 유니, 유강산 |
이 세상에 누가 당신만큼 나를
사랑해 줄 사람 있나요
당신만이 내 인생의 최고의 남자
첫눈에 반해버린 멋진 그대
내 마음을 사로잡은 멋진 남자
하늘에서 내게 준 선물이야
내 인생의 행복 내 인생의 사랑
오직 하나 당신 뿐이야
< 첫 눈에 반했어 > 중
노래를 들어본 DJ들은 ”가사가 상큼하고 좋다. 반하지 않을 수가 없는 노래다.”라고 호응했다.
<설악아씨>는 '첫눈에 반했어' 곡과는 정 반대되는 정통 느낌이 나는 장르로 유니만의 또 다른 매력을 엿볼 수 있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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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수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유니 |
첫눈에 반했어는 나를 찾는 님을
설악 아씨는 떠난 님을
그리는 안타까움과 그리움을 나타낸 노래다.
설악산 굽이 굽이
곱게물든 산기슭에
흘러가는 저 구름도
무슨 사연 그리 많아
나를 잡고 한숨 짓네
그 많은 사연 안고
고개고개 넘어갈제
오신다던 내님은
언제 오시려나
< 설악아씨 > 중
방송을 마치며 유니는 "오늘 이렇게 초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활동 중인 곡 '첫눈에 반했어'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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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수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유니 |
이날 보이는 라디오 댓글에는 "첫눈에 반한사람뉴규?" , "설악아씨 얼씨구 절씨구 신나는 노래네요" , "유니가수님 건강 잘 챙기세요“ 등으로 응원했다.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4.17.) ‘유니’ 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