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 & 현서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12.16.)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현서
- 초대가수 : 김지웅
노래 <우리 미쓰리>로 활동 중인 가수 ‘김지웅’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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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초대가수 김지웅이 스튜디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가수 김지웅은 “미남인데 마스크로 얼굴을 가려서 억울하다”라고 인사해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본인의 노래 <우리 미쓰리>에 대해서 “이 노래 때문에 집에서 쫓겨날 뻔했다. 우리 아내는 ‘신 씨’다. 하필 내가 노랫말을 써서 더 그랬다.”고 말했다.
“심지어 가사도 젊었을 때 만났던 여자를 그리워하는 내용이다.”라고 말해 또 한 번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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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초대가수 김지웅(왼),고은성(오) |
노래를 들은 DJ들은 ”‘보고 싶네’를 너무 열창하셔서 오해를 생길 수밖에 없겠다.”라고 반응했다.
임문일 DJ가 혹시 실화를 바탕으로 했는지 묻자, ”미쓰리가 정말 실존 인물이라고 해도 여기서는 말할 수가 없다. 그냥 우리 젊었을 때 추억을 대신했다고만 말씀드리겠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더했다.
두 번째 선곡인 <겨울 나그네>에 대해 동명의 체인 음식점 사업을 하다가 만들게 된 곡이라고 탄생 배경을 밝혔다.
가수 고은성은 현재는 가족들이 뉴질랜드에 있는데 만날 수가 없어서 더 많이 생각난다고 근황을 알리며 마무리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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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임문일, 김지웅, 고은성, 현서(왼쪽부터) |
임문일 & 현서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12.16.) ‘김지웅’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