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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1/17 16:55:01  김우신기자
[생방송 가요톡톡-월]게스트 '이현주', "애교가 뚝뚝! 살살 녹을 것 같은 노래 듣고 힐링하세요"

김광주 & 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11.16.)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김광주&이진아

- 초대가수 : 이현주


노래 <아무도 모르게> <남몰래 피는 꽃>으로 활동 중인 가수이현주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가수 이현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현주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가수 이현주입니다. 이번 코로나19로 인해 청취자 여러분 많이 고생하시죠 많이 힘드시지만 노래를 부르면 힐링도 되고 좋아요, 이 좋은 자리까지 오게 돼서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 코로나 꼭 이겨 내세요" 라고 첫 인사를 전했다.

 

이현주는 "36년을 양쪽 부모님을 번갈아 모셔왔다. 내가 봉사 정신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봉사 활동도 많이 했다. 봉사 활동 중 노래로 봉사하는 분과 함께 동행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노래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생방송중]가수 이현주가 노래에 대해 소개하며 토크중이다.


노래 '아무도 모르게'는 늦은 밤 글을 긁적이다 보니 가사가 됐다. 좀 유치하긴 해도 자연스럽게 곡을 부쳐 노래가 만들어졌다고 소개했다. 노래를 들은 DJ는 가사에 애교가 뚝뚝 묻어난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런 노래 불러주면 살살 녹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두 번째 선곡 한 '남몰래 피는 꽃' 노래에 대해서는 "노래 교실 처음 갔을 때 배운 노래다, 가사가 좋았다 노래 대결에서 이 노래 즐겨 불렀다"고 소개했다.

 
[생방송중]게스트 이현주,정국민,최외숙 DJ이진아&김광주.jpg


이현주는 가수로는 늦깎이다. 장구, 진도북춤, 라인 댄스, 여러가지 문화 생활을 했지만 원래 전공은 테니스다. 전국 동호인 대회에서 우승도 했었다. 더 오랜 시간 가수 활동을 했으면 좋았을텐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했다.

 

이에 DJ들은 "어쩐지 날렵해 보이고 열정적으로 느껴진다. 보기 좋다, 노래를 시작 하기 전부터 이미 몸에 예술이 깃든 분 같다, 무대의 내공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스튜디오 앞]이진아, 이현주. 최외숙, 김광주 (왼쪽부터).jpg


관악FM 오느라 잠도 제대로 못 잤다는 가수 이현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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