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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07/04 15:35:30  박현숙시민기자
서울시,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강북, 관악에 처음으로 열어

서울시가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2개소(강북, 관악)를 5일부터 오픈해 저소득 서울시민의 가계부채 관련 종합 컨설팅 업무를 수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강북, 관악을 시작으로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를 확대해 저소득 가계의 건전성을 회복하고, 각종 절차를 대행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개인파산, 면책, 회생, 채무조정, 대환대출 등 가계 재무, 채무와 관련된 모든 컨설팅 업무를 무료로 수행하게 된다.


특히 채무 문제에 있어 기존 유사한 상담센터의 역할이 단순 상담을 통한 ‘해결방안 제시’에 머물렀다면,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에선 직접 구제서비스까지 제공하는 등 실질적으로 해결에 나서게 된다.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운영하며,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고 먼저 전화로 상담시간을 예약하고 방문해야 하지만 긴급한 경우엔 직접 방문이나 간단한 전화 상담도 가능하다.


한편 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센터를 통해 저소득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가계 재무 상담이나 채무문제 해결을 실질적으로 돕겠다.”며, “많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해 상담센터가 제 기능을 다해 효과가 입증되면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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