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밤 재즈도 감상하고 월드컵 한국 경기도 응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서울국제재즈난장2010(Seoul International Jazz Festival2010)’이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관악구 낙성대공원과 강북구 북서울 꿈의 숲에서 열린다. 특히 12일엔 공연이 끝난 뒤 남아공월드컵 한국과 그리스 경기를 대형 스크린으로 중계하며 단체 응원도 펼칠 예정이다.
6월 11일(금) 오후 7시엔 가수 유열(아래 사진 중 위)의 사회로 관악구 낙성대 공원에서 진행한다. 이날은 ‘정성조 BIG BAND', 플로랑스 다비스(프랑스, 아래 사진 중 아래), ’나나 퀄텟(미국)‘, 이정 등이 출연한다.
6월 12일(토) 오후 6시에도 유열의 사회로 낙성대 공원에서 진행한다. 이날은 ‘론 브랜튼 프로젝트 밴드’, ‘플로랑스 다비스’, ‘정원영과 친구들’ 등이 출연한다.
12일 같은 시각에 강북구 북서울 꿈의 숲에서도 동시 진행된다. 이 곳에서는 ‘정성조 BIG BAND', ’나나 퀄텟‘, 데이빗 산체스(미국), 이정 등이 출연한다.
특히 12일 공연엔 공연이 끝난 뒤 남아공 월드컵 한국과 그리스 경기를 중계하며 단체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13일엔 강북구 북서울 꿈의 숲에서 이병준의 사회로 진행한다. 이날 공연에는 박동화(화이트데이), ‘나나 퀄텟’, ‘봄여름가을겨울’, ‘플로랑스 다비스’ 등이 출연한다.
부대행사로 재즈체험 이벤드와 재즈카페가 마련 돼 있다. 이 공연은 서울시와 관악구가 주최하고 서울경제와 서울경제TV SEN이 후원한다.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