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1학년은 다양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언제까지 공부만 하기보다는 동아리 활동, 봉사활동, 다양한 수행평가 등을 통해 제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에 흥미를 느끼는지 기록해 보면 좋습니다. 저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많은 것을 시도해 보는 것이 최고의 무기라고 생각합니다. 공부만 계속하다 보면 모든 것이 하기 싫어질 수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취미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취미가 없으면 스트레스를 풀기도 어렵고, 끝까지 즐길 수 있는 활동을 찾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직접 해보고, 또 다른 것을 찾아보는 과정을 반복하며 자신에게 맞는 취미를 찾아가는 것이 저만의 인생 꿀팁입니다.
저는 축구, 야구, 배드민턴, 배구 등 체육 시간이나 여유 시간이 있을 때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며 취미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노트에 제가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에 흥미를 느끼는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적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저는 아직 친구들에게 직접 물어보지는 못했지만, 나중에는 꼭 물어볼 생각입니다.
저처럼 취미를 찾는 것을 고민하는 친구가 있다면 여러 가지 활동에 직접 도전해 보기를 추천합니다. 지금이 바로 새로운 취미를 찾아볼 좋은 기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