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 백&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11.1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미스터 백, 켈리
- 초대가수 : 김미미
<낙원동연가>, <나는 여자야>로 활동하는 가수 ‘김미미’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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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그리고 최근에도 왔다고 밝힌 김미미는 “앞으로 노래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나는 여자야 로 활동하고 있는 김미미 인사올립니다.”라며 자연스럽게 인사를 건넸다.
김미미는 대표곡 중 하나인 낙원동 연가를 소개하며, 무명 시절의 고된 시간을 회상했다. 그녀는 “이 곡은 저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무명으로 오랜 시간을 보내며 선생님께 죄송한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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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환한 웃음의 김미미 |
김미미는 연습실 대신 아파트에서 소리를 죽이며 노래 연습을 해야 했던 어려움을 털어놓으며, 그녀의 진솔한 고백이 청취자들의 마음에 감동을 선사했다.
김미미의 또다른 대표곡 나는 여자야는 작곡가 공정식 선생님이 김미미의 사연을 듣고 만든 곡이라고 하며, 이 곡은 사랑, 결혼, 자식 양육, 그리고 희생 속에서도 자신의 삶을 후회하지 않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노래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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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열창중인 김미미 |
또 다른 라이브로 주현미의 ‘정말 좋았네’를 선보였으며, 라이브 후 “목관리를 못해 라이브가 좋지 못했다. 수술 일정이 있는데 아직 잡지 못했었다.”며 라이브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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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노래를 열심히 하고 봉사도 하고 이것저것 일도 하다 보니 목소리 관리가 잘 되지 않았다. 다음에 따끈따끈한 신곡과 함께 목소리 관리 잘해서 다시 나오겠다.”며 다음 생방송에 대한 다짐으로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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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1.18.) ‘김미미’ 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