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 백&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07.29.)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미스터 백, 켈리
- 초대가수 : 황순임
<바람이었네>, <백지로 남긴 인연>으로 활동하는 가수 ‘황순임’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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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가수 황순임 |
첫 인사로 "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사는 가수 황순임입니다. 여기 두 번째 방문인데도 여전히 떨리네요. 감사합니다."라며 겸손한 인사를 건넸다.
황순임은 "어렸을 때 가수를 꿈꿨지만 가난과 형편 때문에 마음만 먹었지 이루지 못했다. 봉사활동을 하다 보니 노래 교실을 운영하게 되었고, 3년 전에 가수로 데뷔했다."라며 가수로의 길을 걷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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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노래를 감상하는 황순임 |
그녀는 자작곡 '바람이었네'를 소개하며 "집이 바닷가 근처라 바람이 많이 분다. 문득 바람을 주제로 글을 쓰게 되었고, 작곡가와 협업하여 이 노래가 탄생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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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파이팅넘치는라이브중인 황순임 |
라이브 특집 방송으로 무려 5곡이나 라이브를 준비한 황순임은 먼저 금잔디의 '당신은 명작', 강승모의 '사랑아'를 열창해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바쁜 와중에 목관리를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따로 관리한 것은 없다. 술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다. 목감기도 잘 안걸리는 체질인데, 갑자기 이번에 목감기가 걸려서 조금 고생중이다."라며 타고난 체질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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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방송중에 한컷 |
'백지로 남긴 인연'의 경우 직접 작사한 노래이며, 작사할 때 "그냥 생각이 날 때마다 썼다. 버스타고 이럴 때 많이 쓰고, 상상을 좀 많이 하는 편이라 그대로 옮겨 쓰는 편이다." 라고 밝혔다.
뒤이어 노래가 좋다고 밝힌 이찬원의 '시절 인연', 이미자의 '노래는 나의 인생' 을 열창하여 화려하게 라이브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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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방송끝나고 엄지척 |
마지막으로 그녀는 "건강하게 즐겁게 살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긍정의 인사를 전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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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황순임,켈리) |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7.29.) ‘황순임’ 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