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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8/13 11:07:43  김다연
[생방송 가요톡톡-수]'훔쳐간 사랑'의 정요정, 강렬한 매력으로 청취자의 마음을 훔치다!

■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8.0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정하영

- 초대가수 : 정요정



지난 8월 7일 수요일, 관악FM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요톡톡' 2부에 가수 정요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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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요정은 "관악FM 청취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가수 정요정 입니다" 라며 첫 인사를 전했다. 


이날 정요정은 앵두빛과 능금빛이 돋보이는 화려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여러분의 기분을 밝게 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입고 왔어요" 라며 미소를 지었다.


DJ 정하영은 "정요정님은 정말 따뜻하고 열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가수입니다. 오늘 함께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라며 반갑게 맞이했고, 김시아 DJ 역시 "오늘 스튜디오에 정열의 꽃이 활짝 핀 것 같다"며 방송 분위기를 한층 고조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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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요정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곡 <훔쳐간 사랑>을 소개했다. 


그녀는 " 이 곡은 이호섭 작사 작곡의 작품으로, 원래 제목은 '사랑 사랑 사랑'이었지만, 좀 더 강렬한 느낌을 주고 싶어 '훔쳐간 사랑' 으로 바꾸었어요" 라며 곡 제목에 대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또, "이 노래를 부를 때마다 많은 분들이 '도대체 누구야, 내 마음을 훔쳐간 사람이!'라며 궁금해 하십니다" 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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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정요정은 <거울 속의 여자>를 선보였다.


 이 곡에 대해 그녀는 "이 노래는 너무 강하게 부르면 안 돼요. 잔잔한 감정이 숨을 듯 말 듯 이어지는 노래라 부드럽게 표현하려고 노력했어요" 라고 설명하며, 가수로서의 세심한 감정 표현을 강조했다.


방송 내내 정요정의 노래를 들은 DJ들은 "콧소리가 참 매력적이다. 노래 속 감정이 섬세하게 전달돼서 마음에 와 닿는다" 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시아 DJ는 "정요정님의 노래는 정통 트로트의 깊은 감성을 품고 있어서 들을수록 매력적이다" 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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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을 마치며 정요정은 "가수로서 활동하면서 제 성격도 많이 바뀌고, 트로트를 통해 애틋한 감정을 더 많이 느끼게 되었어요" 라고 말하며 그녀의 성장과 변화에 대한 소감을 나눴다.


정요정이 출연한 '가요톡톡'은 관악FM 앱과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관악FM 채널에서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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