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도 모르는 여자>, <아무말도 하지말아요>로 활동하는 가수 ‘나현민’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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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민은 “안녕하십니까. 나현민입니다. ‘사랑도 모르는 여자’,‘아무말도 하지말아요’로 요즘 방송 활동 열심히 하고 있으니 앞으로 많은 사랑 부탁 드리겠습니다.”라며 중후한 목소리로 첫 인사를 건넸다.
노래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나현민은 "원래 노래를 좋아하기도 했고, 애창곡 20곡을 CD로 만들어 지인에게 들려주면서 반응을 보고, 내 노래가 있었으면 좋겠다 싶어서 앨범을 내고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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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모르는 여자>는 김종완 작사 김충식 작곡 노래로, 한 남자가 이름모를카페에 앉아 떠나간 여인을 떠올리며 써내려 간 글 같은 느낌의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날 <사랑도 모르는 여자>를 라이브로 선보인 나현민은 " 오래전 녹음작업을 했던음원이라 맘에 들지 않아 라이브로 들려드리기 위해 준비했다"고 말하며, 차분한 보이스로 라이브를 열창했다.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라이브를 들은 시청자들은 “라이브 너무 잘 들었습니다.”등의 댓글로 응원했다.
이름 모를 카페에서
추억을 홀로 마시지만
사랑을 배반한 하얀 갈대 같은 여자는 모르리라
어제처럼 블랙을 찾는 남자의 마음 모르는 여자
차라리 나를 모르는 사람처럼 뜻대로 멀리 떠나세요
돌아설 때 엔 그대로 눈물 보이던 그 여자
아 사랑도 모르는 여자
- 사랑도 모르는 여자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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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도 하지말아요>는 나현민이 직접 작사한 곡으로 어차피 떠날 사람이면 눈물도 보이지 말고, 아무 말도 하지 말고 떠나라는 내용의 이별의 감성을 표현한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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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마치며 나현민은“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다 잘 되시고, 소망 다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열심히 가수 생활해서 여러분들에게 사랑 받는 가수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감사 인사와 다짐으로 마무리 지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신카,나현민,켈리)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1.29.) ‘나현민’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