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창원 촌놈>, <피어올라>, <높이뛰기>로 활동하고 있는 래퍼 블리스가 김보리의 뮤직카페 게스트로 출연했다.
뮤직카페에 두 번째 출연인 래퍼 블리스는 “반갑습니다, 한 살 더 먹고 왔습니다”라며 인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랩퍼 블리스
신곡 <창원 촌놈>에 대해 “나온 지 3주 된 따끈따끈한 신곡이다. 창원에서 서울로 올라와서 느낀 심정, 생각이 이 노래에 다 함축되어 있다.”라고 소개했다.
가수 골드는 “나 아직도 랩하고 있다는 가사가 멋지다. 서울살이가 고스란히 담겨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골드 DJ, 랩퍼 블리스, 김보리 DJ
가사 속 서울 살이를 이야기하다, 블리스는“그래서 이제 집을 샀다. 이사를 안가도 된다는 점이 좋다.”라고 답하며, “사람 마음이 간사한게, 이제는 더 큰 집에 가고 싶다. 예전에 어떻게 살았는지 모르겠다.”라며 사람사는 진솔한 이야기들을 털어놨다.
현재 가장 부러운 사람에 대해선“공연 스케줄이 많은 래퍼들이 부럽다. 현재도 새 앨범을 만들고 있다.”라며 음악에 대한 간절함과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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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곡 <피어올라>는 래퍼 정상수와 성악가바리톤 김민성이 함께 작업한 곡으로, 힙합과 팝페라가 만나 새로운 장르를 탄생 시켰다. 서로 대비되는 목소리와 발성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우리의 꿈이 피어오른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앨범의 모든 가사를 직접 썼다고 밝힌 블리스는 현재 인덕대 방송연예학과 방송 작사법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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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에 대해 “작사와 글쓰기는 다른 영역이다. 작사할 때는 음수를 샌다. 가사는 글자 수에 맞게 쓰며, 글쓰기는 그냥 쓴다.”라며 작사 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세 번째 곡 <높이뛰기>를 소개하며, 함께 작업한 래퍼 정상수에 대해 ‘대중에게 비춰진 이미지와 평소 모습이 아주 다르다. 술도 잘 못 마시고, 조용하다’고 전하기도 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골드 DJ, 랩퍼 블리스, 김보리 DJ
래퍼 블리스는 신곡 <창원 촌놈> 홍보와 함께, 꾸준한 음악 활동을 예고하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3.01.19.) ‘블리스’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