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행복은 마음에>와 <둘도 없는 사랑>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옥자매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이날개인 사정으로 옥자매 중 언니 황예진이 혼자 출연했다. 옥자매 황예진은 “혼자 출연하여 옆이 허전하다”라고 말하면서도, 이내 “오늘 DJ옥이와 함께 옥자매라 든든하다.”라며 DJ와 환상의 케미를 자랑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옥자매
첫 번째 곡 <행복은 마음에>는 흥겨운 리듬과 멜로디에 ‘모든 건 마음먹기 따라 달려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단다
미리부터 실망 말아라
궂은 날이 있으면 맑은 날도 있단다
꾹꾹 참고 기다려보자
세상은 빙글빙글 돌고 도는 것
큰소리 뻥뻥 쳐도 영원한 건 없단다
오늘 눈물은 내일 약이 된단다
행복은 마음에 있다
노래 <행복은 마음에> 中
노래를 들은 DJ는 “들으면 기운이 난다. 은쟁반에 옥구슬 굴러가는 목소리”라고 칭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구성진, 가수 옥자매
친자매가 함께 활동하는 여성 듀오, 가수 옥자매는 2016년도에 데뷔했다.
가수 데뷔에 대해 언니 황예진은 “다른 자매들끼리 다니는 게 부러웠다. ‘나도 언젠가는 그래야지’라고 동경하다, 마침 기회가 마련되어 ‘옥자매’로 활동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옥자매
두 번째 곡 <둘도 없는 사랑>에 대해 황예진은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노래를 받았는데, 가사가 우리에게 딱 맞는 내용이었다. 가사 대로 서로 ‘둘도 없는 사랑’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가사가 생각이 안 나면 살~짝 넘어가고! 전혀 모르는 먼 곳에 가도, 쭈뼛쭈뼛하는게 전혀 없다. 음악적 동지가 있다는 건 정말 힘이 되고 의지가 된다.”라며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구성진, 가수 옥자매, 옥이 DJ, 단야 DJ
가수 옥자매의 노래는 다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DJ가 “역시 옥자매! 금값이 비싸도 옥이 좋아~”라고 재치 있게 칭찬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새로운 신곡을 준비 중이다. 고향의 노래를 준비 중이라, 잘 발매되어 모든 사람들이 사랑해 주면 좋겠다.”라고 예고하며방송을 마무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옥이 DJ, 가수 구성진, 가수 옥자매, 단야 DJ
단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1.16.) ‘옥자매’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