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19380
발행일: 2022/06/07 20:50:47  박가령
[생방송 가요톡톡-금] 게스트 신비 ‘까도까도 양파같이 신비로운 여자, 가수 신비입니다!’

■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5.2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초대가수 : 신비

 

노래 <웃기지도 않아>와 <월미도의 사랑>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신비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신비
 

 가수 신비는 "본명은 원래 ‘정 미’다. 어렸을 때 별명이 ‘정부미’로 많이 불려서 본명으로 활동하면 자꾸 정부미가 떠오를 것 같아서 신비한 쪽으로 가보자는 생각에 '신비'로 이름을 짓게 됐다고 소개했다. 


이름에 대해 말하던 중  DJ가 “정미소에서 온 정부미!”라는 농담을 건네자, 신비는 깜짝 놀라며 "일부러 말을 안했던 별명이었는데, 갑자기 딱 맞춰서 너무 놀랐다" 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활동명 신비에 대해 다들 ‘신비롭다, 호기심이 간다.’는 생각이 들고, DJ가 가수 신비를 볼 때 ‘볼 때마다 다르고, 늘 봐도 새로운 매력이 있다. 어떤 때는 소녀 같고, 어떤 때는 조신한 분위기다. 까도 까도 항상 다른 양파 같은 매력이 있다’고 웃으며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신비
 


 2015년에 발표된 노래<웃기지도 않아>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정말 좋아하는지 아닌지 긴가민가하다. 그런데 별로 멋지지도 않은데 자꾸 눈에 밟히고 마음이 간다. 내가 좋아한다고 말하기에는 여자로서 자존심이 상해서 말하기 싫으니 상대에게 좋아한다는 고백을 먼저 말하라는 내용이다.” 라고 설명했다.

 

<웃기지도 않아> 노래를 듣자마자  다들 ‘중독성 있는 노래다' '노래가 찰지다.'에 이어 ‘노래가 좋아서 정말 웃기지도 않아!’ 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또 한번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이주연, 가수 신비, 임문일 DJ, 최상아 DJ
 


그러자 가수 신비는  이 곡에 대해 "행사장에서 관계자가 행사 끝나고 곡명이 뭐냐고 물었는데, ‘웃기지도 않아’라고 답장하자, 상대가 지금 가르쳐주기 싫으면 싫다고 말하지, 왜 자꾸 ‘웃기지도 않아’라고 말하냐고 화를 낸 적이 있었다" 라는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이외에 다른 녹화 때도 노래 곡명에 ‘웃기지도 않아’ 라고 답하니, 노래 제목이 뭐냐고 계속 되묻는 노래 제목 때문에 생긴 웃긴 에피소드 들이 많다고 웃으며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신비, 가수 이주연


 두 번째 곡 <월미도의 사랑>은 인천이 고향이라 고향 노래를 하나 만들고 싶었는데, 작곡가가 그 말을 듣고 월미도의 사랑을 만들어 줘서 부르게 된 노래라고 소개했다.


이어 "월미도에 커플들, 연인들이 워낙 많아서 예쁜 사랑하실 때 월미도에 들르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만든 곡이다. 사랑의 추억을 떠올리며 들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신비, 가수 이주연, 최상아 DJ
 


 마지막으로 가수 신비는 후속곡 ‘상남자’도 준비 중이니, 조만간 곧 꼭 다시 오겠고 말하며 신곡도 미리 예고했다.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5.27.) ‘신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박가령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