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짠짠짠>과 <귀한 사람아>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이주연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주연
<짠짠짠> 노래는 템포가 빠른 신나는 곡이다. 가사도 단순하고, 우리 인생 신명나게 즐겁게 즐기자는 노래이다. 그동안 주로 발라드를 많이 불렀는데, 생각없이 행사에서 즐기기 위해 만든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 곡에 대해 가수 이주연은 발라드가 가장 부르기 편해서 처음에는 빠른 템포의 노래가 맞지 않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런데 처음으로 안무도 배우고, 영상도 찍으며 계속 연습하고 나니, 확실히 자신감이 생겨서 지금은 신나게 부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 안무 없이 어찌할 줄 모르며 <짠짠짠> 노래를 행사에서 불렀을 때, ‘엉거주춤’이라는 별명도 생겼었다는 에피소드도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이주연
원래 체조강사도 병행하고 있다고 밝힌 가수 이주연은 안무를 배우게 된 이유로 ‘유비무환’, 항상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자신의 가치관을 말했다.
<짠짠짠> 노래에 수강생들과 밴드 체조를 하는 영상으로 은평구 체조대회에서 수상한 경력도 살짝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이주연, 가수 신비, 임문일 DJ, 최상아 DJ
발라드 곡인 <귀한 사람아>는 작곡가가 가수 이주연에 맞춰 작곡해준 곡이라고 소개했다.
. 노래를 들은 DJ는 ‘한편의 뮤직비디오가 연상된다. 멜로 사극의 주제가가 떠오르고 아주 클래식 하면서도 명곡이다. 보물 같은 노래!’라고 극찬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가수 이주연도 주변에서 ost로 너무 잘 어울린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사람들이 발라드와 댄스곡을 할 때 너무 다르다, 확 바뀐다는 반응이 많다‘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신비, 가수 이주연
또한 <귀한 사람아>노래에 대해 다른 가수들도 노래가 너무 좋다며 많이 커버 하지만, 다들 노래가 너무 어렵다는 반응도 많다는 이야기를 하자, DJ들은‘어려워도 좋은 노래는 결국 다 따라 부르게 되어 있다. 오히려 여러 장르, 스타일이 다른 노래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건 실력이 상당한 것을 나타낸 것이다’라며 가수 이주연을 격려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신비, 가수 이주연, 최상아 DJ
이날 가수 이주연은 평소에도 워낙 활동적이라 열정적이고 아이디어를 잘 생각해내고, 옷 리폼 등 뭐든지 도전하는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어 코로나 이후 무대의 기회가 많아질 것을 기대하며 마무리 인사를 건넸다.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5.27.) ‘이주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