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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6/07 20:24:32  박가령
[생방송 가요톡톡-월] 게스트 강정아 ‘사랑의 홀씨'와 함께 '아름답게 살고 싶어라’

■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5.16)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이진아&단야

- 초대가수 : 강정아

 

 노래 <사랑의 홀씨>와 <아름답게 살고 싶어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강정아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강정아
 


강정아는 "'사랑의 홀씨'로 방송 활동 하고 있는 가수 강정아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차분하게 첫 인사를 건넸다.

 

 가수 강정아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DJ는 '목소리 톤이 안정적이고, 내공 있는 목소리다' 라고 말하자  강정아는 역시 예리하다며 방송쪽에 리포터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고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강정아
 


 노래 <사랑의 홀씨>에 강정아는 남녀 간의 사랑도 해당되지만, 종교적 사랑, 부모님과의 사랑 등 여러 가지 포괄적인 의미의 사랑을 담은 노래다.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홀씨의 의미를 다르게 해석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개했다.


이어 <사랑의 홀씨>노래를 들으면 ‘외로웠던 분들이 정말 사랑의 홀씨가 날아오는 일이 생겼다’ 라며 웃으며 말했다.

 

이에 DJ는 "정말 홀씨가 날아올 것 같다. 목소리가 애절하면서도 노래와 목소리가 너무 잘 어울린다. 최은아 가수 목소리도 생각나고, 최은아의 노래 ‘흔적’도 아주 잘 어울릴 것 같다"고 말하자 "이미 커버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정종철, 가수 강정아, 이진아 DJ, 단야 DJ
 


가수 강정아는 가수 생활에 대해 가수가 된지 7년 차이고, 데뷔하고 처음 2년 정도는 발성공부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


 ‘원래 세미 성악발성으로 노래를 불렀던 터라, 가요 발성이 따로 있다는 걸 알고 발성공부를 했다. 하면 할수록 어려워서 열심히 공부했다.’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어떻게 가수가 되었냐는 DJ의 질문에 ‘친정엄마가 노래를 좋아하셨는데, 몸이 편찮으셔서 매일 차에 친정 엄마를 모시고 흘러가는 노래를 불러드리며 3~4시간씩 같이 드라이브를 다녔다. 계속 불러드리다 보니 친정엄마가 조금씩 가수가 되어서 티비에도 나오면 좋겠다는 마음을 내비쳤다. 그래서 처음에는 쉽게 생각해서 겁없이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가수 되는 방법에 대해 누가 알려주거나, 조언도 들을 수 없어서 혼자 개척하며 계속 가수 생활을 해왔다며 덧붙여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강정아, 가수 정종철
 


노래 <아름답게 살고 싶어라>에 대해서는 작곡가 박순태가 작곡했고, 가사는 가수 강정아가 살아오며 느낀 것을 직접 쓴 곡이라고 소개했다.


 평범하고 보편적인 노랫말이지만 자신의 마음을 그대로 쓴 가사이고, ‘아름답게 산다는 것’은 욕심 부리지 않고 착하게 사는 것이고, 자신의 다짐이기도 하다고 답했다.

 

  가수 강정아는 현재 케이블에서 불자방송 대표로 있어서 주로 사찰에서 노래를 자주 한다는 근황을 전했다. 또한 주기적으로 교도소에서 노래봉사도 많이 하고, 코로나가 풀리며 일반 야외 행사공연도 종종 할 예정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하기도 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단야 DJ, 가수 강정아, 가수 정종철, 이진아 DJ
 


  마지막 소감으로 ‘다음에도 불러주시면 또 오고 싶은 방송이였다. 가수 6년 차가 되니, 이제 가수로써 또 다른 작은 욕심이 생겼다. 가요무대나 더 큰 무대에서 노래하고 싶다. 공중파에서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사와 다짐의 소감을 말했다.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5.16.) ‘강정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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