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애련>으로 활동 중인 가수 ‘이동원’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동원
‘애련’에 대해 이동원은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다. 절절하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DJ옥이가 “경험적 사랑 얘기인가?”라고 묻자 이동원은 웃으며 “그건 비밀이다. 한 때, 집에서 그 여자가 누구냐며 이 노래 부르지 말라고 금지 당했었다.”라고 답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동원, 김혜자
노래 ‘애련’은 이동원 가수가 직접 작사한 곡으로 아직도 노래를 부를 때 슬프다고 한다. 직접 작사한 만큼 가사 내용에서 오는 감정이 잘 전달이 된다고 한다. 이동원의 아내는 ‘애련’ 노래가 나오면 꺼버린다고 한다.
이날 이동원 가수는 “준비 많이 해왔다.”며 애청자를 위해 ‘사랑은 늘 도망가’를 라이브 첫 곡으로 선택해 특유의 담백한 창법으로 노래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이동원, 김혜자 & DJ 옥이, 전영민
이를 듣고 유튜브 시청자들은 ‘도망가면 얼른 붙잡아야지요’ ‘감성에 젖어든다.’ ‘노래에 빠져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이동원, 김혜자, 전영민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5.19.) ‘이동원’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