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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6/06 07:27:22  구자원
[생방송 가요톡톡-목] 게스트 유철 '40년 노래 인생, 그 실력 어디 안갑니다'

■ 옥이&조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5.26.)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 조수영

- 초대가수 : 유철


 

노래 <영원한 사랑아>로 활동 중인 가수 ‘유철’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유철
 

가수 유철은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대전에서 올라온 가수 ‘유철’입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이어 대표곡 ‘영원한 사랑아’에 대해 “직접 작사한 곡이다. 음악 인생 40년을 담은 곡이라고 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를 듣고 DJ 조수영은 놀라며 “40년이나 (노래를) 하셨다니, 대선배님이시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곽모란, 유철 & DJ 옥이, 조수영
 

DJ 옥이의 “가슴을 후벼파는 사랑은 왜 떠나야 하는 건가?”라는 질문에 유철은 “살아오다보니 주변을 봐도 아름다운 사랑은 이별이더라.”라고 답했다.

 

근황에 대해 유철은 “주부들 대상으로 노래교실을 통해 좋은 일 많이 하고 있다.”며 “많이 어렵다.”고 답했다. 노래교실 운영의 어려움은 코로나의 영향이 한 몫 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유철 가수가 열정적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다

가수 유철은 라이브 곡으로 윤수일의 ‘갈대’를 선택해 40년 외길 인생의 내공을 마음껏 선보였다. 이를 듣던 유튜브 시청자들은 “역시 40년 내공이시다” “마이크 터지면 어떻게 하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유철, 곽모란, 조수영
 

옥이&조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5.26.) ‘유철’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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