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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6/10 18:59:27  구자원
[생방송 가요톡톡-목] 게스트 쓰리짱 '이 예쁜 쓰리짱 보러 오는 당신이 짱짱짱!'

■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6.0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 옥이

- 초대가수 : 쓰리짱

 

노래 <와요 와요><짱짱짱>으로 활동 중인 가수 ‘쓰리짱’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쓰리짱은 청취자들에게 “아우~ 안녕하세요. 원짱 투짱 쓰리짱 인사드리겠습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이에 DJ옥이는 “멘트를 보니까 정신 바짝 차려야겠다. 밀릴 것 같다.”며 농담을 건넸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쓰리짱
  

노래 ‘짱짱짱’에 대해 묻자 쓰리짱은 엄지를 치켜세우며 “요즘 현대인들은 다 잘해야 하지 않나. 가정에서도 아내·엄마로써 짱, 사회에서도 짱”이라고 답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연주, 쓰리짱 & DJ 옥이, 전영민
  

활동명 ‘쓰리짱’에 대해 “너무 좋은 노래를 주신 작곡가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쓰리짱이라는 이름도 만들어주셨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어 “닉네임이 짱아가 됐다. 누가 짱아라고 부르면 왠지 잘 해야될 것 같고 자신감도 생긴다.”고 덧붙였다.

 

이어 노래 ‘와요와요’가 흘러나오자 유튜브 시청자들은 ‘초대가수 쓰리짱님 이름이 특이하네요' '노래 좋네요!’ ‘쓰리짱 가수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쓰리짱과 연주
  

     와요 와요와요 날 보러와 이 예쁜 날 보러 오세요

     와요 와요와요 날 보러와 이 예쁜 날 보러 오세요

     사랑도 있고 행복도 있는 내게로 당신 오세요

     나만의 사랑 나만의 행복 당신께 모두 드릴게

     오늘 하루도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쓰리짱 ‘와요와요’ 中

 

가수 쓰리짱은 “오늘 너무 잘왔다. 그동안 목을 못 풀었는데 신나게 (풀었다) 감사드린다. 앞으로 관악FM을 통해 짱짱짱 쓰리짱, 많이 기억해주시고 사랑해주시길 바란다.”는 말을 끝으로 방송을 마쳤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쓰리짱, 연주, 전영민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6.02.) ‘쓰리짱’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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