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갱년기>, <왜 말 못 해>로 활동 중인 가수 ‘최미례’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최미례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노래 <갱년기>, <왜 말 못 해> 등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 최미례입니다.’라고 첫인사를 건넸습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최미례
이어 ‘갱년기가 끝나면 아주 끝나는 거라, 갱년기 좋아한다. 애증의 관계이다. 갱년기, 무겁지만 안고 가고 있다. (웃음)’라고 말했다.
오늘도 어김없이 또 하루가
또 하루가 시작이네요
늦은 아침을 먹고 습관처럼
주섬주섬 빨래를 돌리고
느릿느릿 청소를 하며
아무 생각 없이 티비를 보다가
내 인생 뒤돌아보니 내 가슴 한가운데로
서늘한 바람이 부네요
하루에도 몇 번씩 빨갛게
얼굴이 달아 오르고
파도같이 일렁이는 감정들이
나를 나를 힘들게 합니다
포근히 안아주세요
당신의 사랑만이 약이랍니다
노래 <갱년기> 중
김시아 DJ는 ‘중간에 내레이션이 들어가는 노래가 거의 없는데, 있어서 너무 좋았다. 확 와닿았다.’라고 말하자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정용일, 가수 최미례
가수 최미례는 노래 <갱년기>에 대해 ‘간주가 좀 길다. 그냥 보내기 아까워서 함축하는 무언가를 넣고자 넣었다. 직접 작사를 하면서 일상을 녹였다.’라고 설명했다.
우린 정말 행복했지
두 마음이 하나였을 때
세월 속에 알게 됐어
미움도 사랑이 였단 걸
바보처럼 그대 사랑
떠난 뒤에 알게 된 거야
하지만 이제라도 말해야지
그 한마디 말 못하고
혼자서 속만 태우면 무엇 하나
사랑한다 말해야지 왜 말 못해
왜 말 못해 사랑한다 왜 말 못해
왜 말 못해 왜 말 못해
사랑한다 왜 말 못해
노래 <왜 말 못해> 중
가수 최미례는 노래 <왜 말 못 해>에 대해 ‘19년에 나온 노래다. 그때도 관악FM에 출연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정말 말을 못 하게 돼버려서 아쉽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정용일, 가수 최미례, 최상아 DJ, 김시아 DJ
이어 ‘메신저로 하트 이모티콘 보내지 말고 직접 사랑해달라고 말하는 곡이다.’라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정용일, 가수 최미례, 김시아 DJ, 최상아 DJ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1.07.) ‘최미례’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