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경산대추>로 활동 중인 가수 ‘김란이’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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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란이는 “현재 경산에 살면서 장사를 하고 있다. 경산은 대추가 유명하다. 노래 ‘경산대추’를 직접 작사했다. 작년 9월에 발표했는데 아주 호응이 좋다.”며 구수한 사투리로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란이
이어 노래 '경산대추에 대해 경산 대추가 전국에서 알아준다. 대추 농사를 짓는 사람은 아니지만 노래를 사랑하기 때문에 작사를 하면서 심혈을 기울였다.'며 곡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썸네일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김란이, 박나경과 DJ 이수나, 전영민
다른 직업에 대해 묻자 김란이는 “팔공산에서 참나무를 굽고 숯을 만들어서 그 숯으로 삼겹살을 구워서 파는 식당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가수 김란이는 이날 라이브 첫 곡으로 손빈의 ‘그물’을 선곡해 열창했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전영민, 박나경, 김란이, 이수나
전영민&이수나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9.02.) ‘김란이’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