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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4/29 21:15:19  구자원
[생방송 가요톡톡-수] 초대가수 김의자 '<한> 맺힌 삶을 노래하다'

임문일&현서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4.29.)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현서

- 초대가수 : 김의자

 

노래 <><홍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김의자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 가수 김의자
  

근황에 대해 가수 김의자는 종로 파고다 타운에 딱 2주 빼곤 주말마다 계속 갔다. 다행히도 꾸준히 노래했다.”고 답했다.

 

이에 DJ임문일은 쉬는 사람과 계속 활동하는 사람의 차이는 굉장히 클 것 같다.”고 반응했다.

 
[생방송 중] 가수 김의자 유명진과 DJ 임문일, 현서
  

노래 <>에 대해 김의자는 제가 굉장히 힘들게 살아온 과정에서 완전히 바닥까지 내려갈 때가 있고 올라갈 때가 있지 않나. 살아도 살아도 너무 힘들었다. 바닥을 쳐도 한없이 치니까 너무 힘들었는데 어느 순간 내 자신이 너무 하찮아 보였다. 인간은 죽으면 그만 아닌가. 그런 가사가 들어가있다.”며 노래에 얽힌 사연을 이야기했다.

 
[스튜디오 앞] 가수 유명진, 김의자
  

가수 김의자는 인천에서 노래강사를 하고 있다. 경로당 위주로 했었는데 지금은 하나도 못하고 있다. 그래서 프리랜서 신청을 했다. 얼마나 나올지 모르지만 그만큼 심각한 상태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생방송 끝] 가수 김의자, 유명진과 DJ 임문일, 현서
 

임문일&현서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4.29.) ‘김의자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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