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영민 & 여정민의 목요일 가요톡톡(2020.02.13.)
- 시간 : 오후 12시 ~ 14시 생방송
- 진행 : 여정인 & 이금
- 초대가수 : 백승훈 , 특별 게스트 : 김도일
<그날의 고향역>으로 활동 중인 가수‘백승훈’과 작곡가 '김도일'이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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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곡가 김도일(왼쪽), 백승훈(오른쪽) |
백승훈은 4년 동안의 공백을 거친 후 신곡 <그날의 고향역>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신곡은 1979년 중학생 시절 서울에 올라올때, 시골 간이역에서 어머니가 서 계시던 모습을 생각하면서 직접 작사했고, 작곡은 30여 년 가까이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작곡가 김도일이 작곡했다고 소개했다.
최근 유재석의‘놀면뭐하니’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예능감을 보여준 작곡가 김도일은 이날 백승훈과 함께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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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스트 백승훈(왼쪽) ,이현아(오른쪽) |
목요일에 진행되는 라이브 코너에서 백승훈은‘멋지게 사는거야’,‘널 택한 이유’를 열창했고, 김도일은 갑작스러운 라이브 요구에 즉흥적으로 만든 노래를 자연스럽게 소화해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작곡가 김도일은‘놀면 뭐하니’출연 이후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몇 번의 섭외 요청이 있었지만 작곡가는 음악에 집중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출연을 거부했다고 전했다.
이어“특별 게스트로 함께 하게 해줘서 감사드리고, 관악FM 많이 사랑 해주기를 바란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가수 백승훈은“뭘 해도 먹고살기 힘든 이 시간 들이 지나면 좋은 일이 가득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노래 ‘그날의 고향역’ 많이 사랑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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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중] 왼쪽부터 게스트 백승훈, 이현아, DJ여정인&이금 |
생방송 화요일 가요톡톡(2020.02.13.)‘백승훈’, '김도일'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