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노해만&써니의 화요일 가요톡톡(2020.02.11.)
- 시간 : 오후 12시 ~ 2시 생방송
- 진행 : 권노해만, 써니
- 초대가수 :‘최리아’
<사랑아>,<사랑에 울지 않으리>로 활동하고 있는‘최리아’가 생방송 화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
| [생방송 중] 게스트 최리아, 홍미희, DJ 써니, 권노해만 (왼쪽부터) |
노래가 좋아서 노래를 시작했다는 8년 차 가수 '최리아'는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곳이라면 전국 어디든 다 다니고 있다고 소개했다.
타이틀 곡‘사랑아’는 인생의 희노애락이 다 들어있는 느낌을 최리아만의 특색있는 목소리로 잘 살려낸 노래다. 타이틀 곡을 듣고 난 후 디제이 권노해만은 “인생을 잘 산 나무일수록 옹이가 있고, 옹이가 있는 나무일수록 크게 자라는 나무인데 최리아가수의 노래 마디마디에는 그런 옹이가 느껴진다.”고 말했다.
‘사랑에 울지 않으리’는 첫 번째 타이틀 곡이었지만 타이틀 곡으로 부르기엔 노래가 슬프게 느껴져‘사랑아’를 더 자주 부르게 되다 보니 타이틀 곡이 바뀌게 됐다고 소개했다.
 |
| [스튜디오 앞에서] 게스트 홍미희(왼), 최리아(오) |
최리아는“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하루빨리 잠잠해지기를 바란다는 말과 함께 현재 총 40곡을 수록한 최리아 스페셜 앨범을 준비 중인데 잘 마무리 됐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전했다.
 |
| [스튜디오 앞에서] 게스트 홍미희, 최리아, DJ 써니, 권노해만 |
생방송 화요일 가요톡톡(2020.02.11.)‘최리아’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