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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2/05 17:48:14  김우신기자
[생방송 가요톡톡-화] ‘계봉필’ 초대가수

■ 권노해만&써니의 화요일 가요톡톡(2020.02.04.)

 

- 시간 : 오후 12시 ~ 2시 생방송

- 진행 : 권노해만, 써니

- 초대가수 :‘계봉필’

 

노래 <9회말 만루홈런>으로 활동 중인‘계봉필’이 생방송 화요일 가요톡톡을 찾아왔다.

 
[생방송 중] 가수 계봉필, 애니, DJ써니, 권노해만 (왼쪽부터)
 

‘계봉필’은 뮤지컬을 전공한 신인가수로 첫 등장부터 ”여러분의 9회 말 만루홈런 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당차고 씩씩하게 첫 인사를 전했다.

 

계봉필은 디제이 권노해만이 음원사이트 신곡 모니터링을 하던 중 목소리를 듣고 발굴해 섭외된 신인가수다.

 

노래 <9회 말 만루홈런>은 노래 시작 이후 ”십 년 만에 처음 발매하게 된 노래로 작년 우연한 기회로 정의송 작곡가를 만나게 되면서 부르게 된 노래“라고 소개했다.

 
가수 계봉필 앨범사진
 

또 다른 수록곡 <너를 사랑해>는 제목 그대로 돌려 말할 필요 없이 ”너를 사랑해“ 한마디로 고백하는 내용을 표현한 노래다. 현재 앨범에는 생방송 중 선곡한 두 곡과 나머지 한 곡 <두려운 사랑>까지 총 세 곡이 수록되어 있다고 첫 앨범을 소개했다.

 

생방송 중 즉석에서 DJ가 뮤지컬 음악을 요청하자 노래‘지금 이 순간’한 소절을 뮤지컬 전공자답게 불러 박수와 환호성으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계봉필은 노래에 대한 꿈을 잠시 접기도 했지만 부모님의 응원으로 다시 노래를 부르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내가 노래를 안하면 뭘하고 살까‘라는 생각만 해도 바로 답이 나왔다. 아주 작은 무대라도 무대에 설 수 있는 것 자체가 너무 좋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오늘이 내게 있어 첫 스케줄이다. 방송국 오는 내내 많이 떨렸다. 기분이 묘하다“ 며 방송 첫 소감을 밝혔다.

 
[스튜디오 앞] 생방송 화요일 가요톡톡 게스트 애니(왼), 계봉필(오)

생방송 화요일 가요톡톡(2020.02.04.)‘계봉필’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스튜디오 앞] 생방송 마치고 가수 애니, 계봉필 , DJ 권노해만, 써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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