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의 가요톡톡(2019.2.1.)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DJ 최상아, DJ MC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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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요일의 가요톡톡(2019.2.1.) 초대손님 우설민, 금빛나와 함께 |
금요일의 가요톡톡 생방송 2부 초대석은, 어릴 때부터 트로트를 불렀다는 가수 우설민(같이가자, 가지마라 여자야)과 금빛나(이쁜 내사랑, 사랑의 쉼표)가 출연해, 추억 속 시간 여행을 함께했다.
아나운서가 꿈이었던 우설민은, 좋은 보이스로 주변에서 가수를 하라는 권유를 많이 받았다. 특히, 우설민은 6세에 벌써 충남 서진 유선방송 전속가수로 활동하며, '한 많은 대동강', 짝사랑' 등 옛노래를 즐겨 불렀고, 학창시절 각종 콩쿠르대회를 휩쓸었다.
공무원 시절 잠시 상경했다가, 재미로 본 오디션에 합격하면서 레코드회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1989년 '광진교'란 곡으로 데뷔, 2002년 '가지마라 여자야(김정일 작사.작곡'를 불러 히트했고, 요즘은 지난 2017년 6월 발매한 ‘같이가자(우설민 작사, 김정일 작곡)’를 대표곡으로 열심히 활동하면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함께 출연한 가수 금빛나 역시 4살 때부터 정식 무대에(유랑극단)서 활동했고, 십 대 때부터 엔카 가수로 활동하며, 일본에서 15년 정도 활동했고, 부산에서 활동을 했다.
애교 섞인 목소리가 인상적인 ‘금빛나’는 맛깔나는 트로트로, 힘들고 지친 가장들에게 용기와 힘을 주는 노래 ‘사랑의 쉼표(공정식 작사.작곡)’로 팬층을 넓히고 있다.
현재, 그녀는 지난해 4월 발표한 앨범의 타이틀 곡 사랑의 쉼표(공정식 작사.작곡), 이쁜 내사랑(공정식 작사.작곡)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생방송 금요일의 가요톡톡(2019.2.1.) 초대손님 우설민, 금빛나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또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관악FM’, 보이는 라디오 ‘페이스북 관악FM’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