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하리 & 김광주의 월요일 가요톡톡(2019.02.18.)
< 광화문 이야기 >로 활동 중인 가수‘홍서영’과 <가지마오> <당신은 내사랑 >으로 활동 중인 ‘김석영’이 생방송 월요일 가요톡톡을 찾아왔다.
홍서영의 대표곡 <광화문 이야기>는 세종대왕 동상 아래 연인들의 사랑 이야기와 아름다운 추억이 담긴 이야기를 그린 노래다.
홍서영은 약간의 허스키함이 묻어나는 보이스로 앨범 속 수록곡 중 ‘애련’과 ‘무심초‘를 부르고 나면 “얼마나 마음이 아프면 그렇게 슬프게 노래를 부르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게 된다고.. 실제로 공연 중 홍서영의 노래를 듣고, 우는 관객들을 종종 보게 된다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그가 실제로 그런 사연을 겪어보고 노래를 부르는 것은 아니지만 그만큼 자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감성으로 노래를 잘 소화 하는 가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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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계방향> 게스트 : 김석영 , 홍서영 , 진행자: 반하리. 김광주 |
수년간 < 가지마오 > 곡으로 활동해 온 김석영은 최근 <당신은 내사랑> 으로 활동 중이다.
이 곡은‘첫눈에 이 여자는 내 여자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을때의 감정을 담아 쓴 가사의 노래이다.
가수 김석영은 라이브가 없을 때에도 늘 기타를 메고 다니는 기타를 사랑하는 가수다.
특히 그는 기타연주 뿐만 아니라 노래를 부를 때 유행에 따르지 않고 시원한 창법으로 한결같은 소리를 들려주는 가수로 잘 알려져 있다.
이날 김석영은 방송 중 능숙한 기타 연주와 함께 봄을 맞이하는 느낌의 노래 나들이’,‘ 이름모를 소녀’두 곡의 라이브로 청취자들의 귀를 호강시켰다.
생방송 월요일 가요톡톡(2019.02.18.) ‘홍서영 & 김석영’ 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