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14923
발행일: 2019/02/14 17:05:46  김우신 기자
<생방송 가요톡톡> '이재숙','노창규' 초대가수

■ 전영민 & 여정민의 목요일 가요톡톡(2019.02.14.)

 

< 얄미운 남자 > < 검정 드레스 >로 활동 중인 가수‘이재숙’과 <그대 그림자>로 활동 중인 소방관 가수 1호‘노창규’가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을 찾아왔다.

 

이재숙은 현재 관악FM 2시에 방송되는 추억의 음악다방 토요일 프로그램에서 코너MC를 맡고 있다. 녹음방송과 달리 보이는 라디오인 생방송에 출연하니 긴장이 된다고.

 

이재숙은 가수가 되기 전 요식업을 하던 중, 4년에 걸쳐 틈틈이 전문적인 노래 레슨을 받아 본인만의 앨범까지 낸 가수가 됐다.

 

현재 3월 3일 열리는 미니콘서트도 준비 중에 있으며‘얄미운 남자’,‘검정 드레스’콘테스트를 이벤트로 진행 중이다.

 

의외로 많은 남성 분들이 그의 노래 <검정드레스>를 신청해주고 있다고. 함께 출연한 게스트 노창규 역시 검정드레스 노래 콘테스트에 참가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란다.

  

                        
<시계방향> 게스트 이재숙 . 노창규 , 진행자 여정인 , 전영민


가수 노창규는 추억의 음악다방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몇 차례 출연한 바 있지만, 생방송 가요톡톡 게스트로 출연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대 그림자>로 활동 중인 노창규는‘소방관 가수 1호’라는 타이틀로도 잘 알려진 가수다.

 

현재 소방관인 노창규가 가수가 된 데에는 그만의 사연이 있다.

2012년 목 수술을 하게 되면서 6개월 동안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목소리를 찾기 위해 시조창을 배우게 됐다고, 시조창을 배우는 과정에서 배호 작곡가의 권유로 배호 가요제에 출전.입상을 하게 되어 뜻하지 않게 가수가 된 뒷 이야기를 전했다.

 

그의 타이틀 곡 <그대 그림자>는 2년 전 처음 만들어진 노래로 6개월 전 관악FM 출연을 계기로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노창규는 앞으로 소방관으로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맡은 바 임무를 다하고, 노래로 봉사 활동도 열심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2019.02.14.) ‘이재숙 & 노창규’ 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김우신 기자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봄온아카데미
관악뉴스링크
관악신문링크
재난의료 대응‘우수에서 최우수로’ 관악구, 서울시 재난의료 경진대회 종합평가 최우수상
“과태료 고지, 이제 카카오톡으로 빠르게” 관악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모바일 고지
“우리동네 사랑방”통합돌봄 지역거점 조성 관악구,‘ 관악건강돌봄이음센터’ 1호점 개소
"청년의 마음 열자, 취업문 열렸다" 관악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조기 취업 3명 성과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성과공유제 과제코칭 실시…실무 담당자 26명 참여
더위 날리고! Groove 살리고! 관악구, ‘2026 그루브 인 관악’ 개최
관악구, 생태하천 ‘별빛내린천’으로 기후위기 배운다
관악구,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6월 구청서 개장! 착한 소비와 친환경 가치 확산 나선다
관악구, 어두운 골목길 ‘스마트하게’ 밝힌다 보안등으로 밤길 밝히고, 실시간 경찰 연계까지
관악뿌리재단
WUF
OBS라디오 with 관악FM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