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영민 & 여정민의 목요일 가요톡톡(2019.02.14.)
< 얄미운 남자 > < 검정 드레스 >로 활동 중인 가수‘이재숙’과 <그대 그림자>로 활동 중인 소방관 가수 1호‘노창규’가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을 찾아왔다.
이재숙은 현재 관악FM 2시에 방송되는 추억의 음악다방 토요일 프로그램에서 코너MC를 맡고 있다. 녹음방송과 달리 보이는 라디오인 생방송에 출연하니 긴장이 된다고.
이재숙은 가수가 되기 전 요식업을 하던 중, 4년에 걸쳐 틈틈이 전문적인 노래 레슨을 받아 본인만의 앨범까지 낸 가수가 됐다.
현재 3월 3일 열리는 미니콘서트도 준비 중에 있으며‘얄미운 남자’,‘검정 드레스’콘테스트를 이벤트로 진행 중이다.
의외로 많은 남성 분들이 그의 노래 <검정드레스>를 신청해주고 있다고. 함께 출연한 게스트 노창규 역시 검정드레스 노래 콘테스트에 참가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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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계방향> 게스트 이재숙 . 노창규 , 진행자 여정인 , 전영민 |
가수 노창규는 추억의 음악다방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몇 차례 출연한 바 있지만, 생방송 가요톡톡 게스트로 출연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대 그림자>로 활동 중인 노창규는‘소방관 가수 1호’라는 타이틀로도 잘 알려진 가수다.
현재 소방관인 노창규가 가수가 된 데에는 그만의 사연이 있다.
2012년 목 수술을 하게 되면서 6개월 동안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목소리를 찾기 위해 시조창을 배우게 됐다고, 시조창을 배우는 과정에서 배호 작곡가의 권유로 배호 가요제에 출전.입상을 하게 되어 뜻하지 않게 가수가 된 뒷 이야기를 전했다.
그의 타이틀 곡 <그대 그림자>는 2년 전 처음 만들어진 노래로 6개월 전 관악FM 출연을 계기로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노창규는 앞으로 소방관으로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맡은 바 임무를 다하고, 노래로 봉사 활동도 열심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2019.02.14.) ‘이재숙 & 노창규’ 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