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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곡축제 "이웃사이다" 포스터 |
신림종합사회복지관은 5월 25일~26일까지 지역주민 및 단체들과 함께 주민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난곡축제 ‘이웃 사이다’를 개최한다.
난곡축제 ‘이웃 사이다’는 주민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기존에 진행해 오던 ‘난곡장터’에서 지난해부터 주민과 함께 만드는 마을 축제로 거듭나며 올해로 8회째를 맞는다.
이번 축제는 ‘무엇보다 꿈꾸는 아이들’, ‘꿈꾸는 세상’, ‘동방삭이 대학’, ‘사랑나눔회’, ‘신림1004’, ‘미생 뜨개질 모임’, ‘민영지역아동센터’, ‘아트갤러리’, ‘잉어의 꿈’, ‘愛(애)나눔’, ‘작업공감’, ‘희망동아리’ 등 약 100여명의 주민들이 부스, 기획 및 진행, 자원봉사자로 함께 준비하고 만드는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올해 축제는 25일~26일까지 이틀 동안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신림종합사회복지관 1층 앞마당 및 2층, 이루다 카페에서 펼쳐지며,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참여하 수 있도록 바자회, 먹거리 장터, 추억의 영화상영, 옛날다방, 마을공방(수공예 체험부스), 우리동네 올림픽, 포토존 등 다양한 내용의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축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신림사회복지관으로 전화(담당:황호진, 02-851-1767)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신림조합사회복지관은 ‘소통과 나눔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마을공동체’라는 미션을 기반으로,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복지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