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6일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
- 시간 : 11:00 ~ 12:00
- 진행 백효원 최지연
- 대본 김아현 박형준 이수진
- 편집 류성영 문인상
매주 목요일 11시에 진행되는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 4월 26일 방송에서는 뚝섬 아름다운 나눔장터 이야기를 담았다. 뚝섬 아름다운 나눔장터는 아름다운 가게가 주관하고, 서울시가 주최하는 행사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장터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고, 장터를 통해 모인 수익금은 숲 조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
1부에서는 뚝섬 아름다운 나눔장터 김선호 간사님과의 인터뷰를 다루었고, 2부에서는 뚝섬 아름다운 나눔장터 자원봉사 활동을 하면서 하고 싶은 일을 찾게 된 대학생의 사연. 마지막 3부에서는 행전사 식구들이 "내가 철이 들었다고 느꼈던 순간"을 주제로 토크를 진행한다.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은 관악 FM 100.3 MHz 에서 방송되고 휴대폰 어플리케이션 'Tune In Radio'와 '팟빵 '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청취할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든 다시 듣기가 가능하다.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은 서강대학교 소속 서강방송봉사단이 제작하는 문화교양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취재해 라디오를 통해 알려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