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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일의 가요톡톡 방송 중(2017.05.31) 상단부터 방송 중인 출연진들, 초대가수 단야, 문윤진 |
■ 수요일의 가요톡톡(2017.05.31)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DJ, 이서아 DJ
트로트가수 단야가 신곡 ‘다시 시작처럼’, ‘꽃바람 바람’을 가지고 동료가수 문윤진과 함께 수요일의 가요톡톡 생방송을 찾았다.
단야와 문윤진은 같은 소속사(PD블루 미디어그룹) 동료로서 1년 정도 가족처럼 지내 온 사이로, 서로의 장점을 배우며, 더 많은 시너지 효과를 얻는다고 한다.
단야는 “혼자였는데, 젊고 예쁜 친구가 오면서 더 탄력을 받게 됐다. 이 친구가 열심히 하는 것을 보면서, 나태해졌다면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또 서로 좋은 영향을 미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트로트만 하다가 근래에 여러 가지 음악을 접하면서, 이것이 내가 나아갈 음악의 방향이라고 생각하며, 음악의 길을 같이 걸어가는 좋은 동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단야는 2011년 댄스트로트 ‘미련’으로 데뷔, 열심히 활동해온 트로트계의 디바로, 올해 5월 10일 신곡 ‘다시 시작처럼’을 발매했다.
‘다시 시작처럼(이재욱 작사, 우글 작곡)’은 문재인 대통령 당선 축하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국악가요 스타일의 곡으로, 새로운 마음으로 새시대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희망의 노래이다.
‘양파 같은 신인가수 문윤진’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문윤진은 “매번 색다른 시도로 변화를 추구한다. 모든 장르를 다 소화하고 싶다”고 말하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나타냈다.
또, 문윤진은 “전통가요와 발라드라는 서로 다른 장르지만 더 시너지 효과가 있다. 선배님의 조언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문윤진은 첫번째 디지털 싱글 ‘준비 된 이별’에 대해서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 후에 작곡한 곡으로 2년 정도 지난 지난해 11월 첫 음원으로 발표가 돼 의미 있는 노래”라고 소개했다.
DJ 이서아는 “오랫만에 감수성에 젖어본다. 젖어드는 발라드에 귀가 호강을 했다”며 문윤진의 노래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매력적인 음색의 단야와 문윤진은 멋진 노래와 생기발랄한 토크로 수요일 오후 가요톡톡 시간을 활기차게 꾸몄다.
생방송 수요일의 가요톡톡(2017.05.31) 초대가수 단야, 문윤진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또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관악FM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