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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의 가요톡톡 방송 중(2017.03.06) 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DJ 반하리, 초대가수 정한나, 백설화, DJ 김광주, 방송중인 출연자 |
■ 월요일의 가요톡톡(2017.03.06)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반하리DJ, 김광주DJ
월요일 가요톡톡 생방송은 ‘비손’의 가수 반하리 DJ와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의 가수 김광주 DJ가 함께 1부 연예계 소식, 2부 ‘함께해요’ 코너에서 초대가수 정한나, 백설화와 함께 즐거운 방송을 진행했다.
가수 백설화는 고음의 가녀린 목소리와 애절함이 묻어나는 감성으로 원로가수 이미자의 이미지도 갖고 있다.
가수 백설화는 “60년대 박재란, 이미자와 동시대에 활동했다. 그때는 막내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지금은 가수협회에 가도 나를 알아보는 사람이 없고 늦깍이로 보기도 한다”고 말해 우리 가요계와 함께한 그녀의 역사를 느낄 수 있었다.
1965년에 첫 앨범, 1972년에 두 번째 앨범을 내고 활동하다가 70년대에 일본으로 건너간 백설화는 95년에 한국으로 돌아와, 2014년 3집 앨범 ‘사랑의 이름으로’, 2015년 4집 앨범 ‘명사십리’를 내고 가수로서의 열정적인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하회마을’로 사랑을 받았던 가수 정한나는 2015년에 발표한 ‘나팔꽃 사랑’으로 열심히 활동 중이다. 활기찬 방송을 이끌어간 가수 정한나의 ‘하회마을’, ‘나팔꽃 사랑’에 대한 이야기와 노래, 가수 백설화의 노래와 함께 한 인생사 이야기로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생방송 월요일의 가요톡톡(2017.03.06) 초대가수 정한나, 백설희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