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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가수 나도경 |
■ 금요일의 가요톡톡(2017.03.03)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이금 DJ, 신혜 DJ
‘평생 내편’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가수 나도경이 금요일의 가요톡톡 생방송을 찾아왔다.
어려움 속에서도 14년간 보컬활동을 해오던 그녀는 활동을 중단하기로 마음먹고 마지막으로 기념 음반을 냈다고 한다. 그렇게 2009년 4월 첫 앨범 ‘이브의 부탁’을 발표한 그녀는 그 후로도 계속해서 활동해 벌써 9년째 트로트가수로 활동해 오고 있다.
2015년 5월 3집 앨범을 내고 ‘평생 내편’으로 왕성한 활동을 해오고 있는 가수 나도경은 7~8년 전가요톡톡 DJ로도 활동한 경력이 있다.
어릴 때부터 노래를 좋아했다는 그녀는 다양한 장르로 활동을 했다. 트로트는 이미자, 주현미의 노래를 좋아했고, 그녀의 목소리와도 잘 어울렸다고 한다.
특히 낭랑한 목소리의 주현미를 좋아한다는 가수 나도경은, “나에게 노래는 빛과 소금처럼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다. 슬퍼도, 화가 나도 노래는 나온다”며, “녹화 중 나의 노래를 따라 하는 분들을 보면 행복해지고, 내 노래에 취해 더 즐거워진다”고 말했다.
“요즘은 라디오, TV 방송활동을 많이 하고 있으며, 4월 중에 메들리 2집이 나올 예정이다. 좋은 곡.가사가 있다면 신곡도 내고 싶다”며 요즘 근황을 전했다.
생방송 금요일의 가요톡톡(2017.03.03) 초대가수 나도경, 전수린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