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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요일의 가요톡톡 방송 중(2017.03.03) 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이금DJ, 초대가수 나도경, 전수린, 신혜DJ, 생방송 중 출연자들 |
■ 금요일의 가요톡톡(2017.03.03)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이금 DJ, 신혜 DJ
금요일의 가요톡톡 생방송은 ‘평생 내편’의 가수 나도경과 ‘그 여인의 뒷모습’의 가수 전수린이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가요톡톡 첫 안방마님이었다고 소개를 한 가수 나도경은, 관악FM은 친정집 같고, 불편함이 없다며, 시종일관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꾸몄다.
3집 앨범 ‘평생 내편’으로 열심히 활동 중인 그녀는 “‘평생 내편’은 부부화합, 부부 하모니송이다.”이라고 곡 설명을 덧붙였다.
오랜 무명생활을 거친 가수 나도경은 그 연륜만큼 쌓인 내공으로 양희은, 남궁옥분, 나훈아 등의 모창을 하며 개인기를 뽐냈다.
관악FM을 처음으로 찾은 가수 전수린은 1집 앨범 ‘그 여인의 뒷모습’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직적 작사를 했다는 그는 “‘그 여인의 뒷모습’은 아버지를 여인으로 빗대어 생각하며 가사를 썼다. 먼저 가신 아버지의 뒷모습을 그리워하며 썼다.”고 말했다.
갖춰진 의상으로 스튜디오를 찾은 가수 전수린은 “노래교실을 운영하기도 하고 또, 다른 노래교실을 많이 다니며, 행사 등도 하다 보니, 지역에서 많은 분들이 보고 있다는 생각에 평상시에도 함부로 하고 다닐 수가 없다”고 말했다.
가수 전수린은 기억에 남는 팬에 대해 “매일이 공연의 연속이며, 1000여 명이 넘는 팬들과 매주 보게 된다. 노래 강사를 하면서 암말기 환자인 분이 노래교실을 찾은 후로 6년째 건강하게 활동하고 있어, 저를 생명의 은인으로 생각한다”며 “이럴때 노래를 하는 것이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생방송 금요일의 가요톡톡(2017.03.03) 초대가수 나도경, 전수린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