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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뉴살사’ 동호회 강사들과 함께 화요일의 가요톡톡 방송 중(2017.1.10) |
■ 화요일의 가요톡톡(2017.01.10)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이석진DJ, 이채윤DJ
화요일 가요톡톡 생방송에서는 좋은 여가문화를 이끌어나가고 있는 살사 동호회 ‘청춘뉴살사’ 강사 3명을 초대해 활기찬 토크쇼를 진행했다.
홍성표(알렉스, 8년 경력), 박정은(벨라, 15개월 경력), 임진수(제이슨, 20년 경력) 등 3명의 강사는 홍대에 위치한 전용 스튜디오, 클럽, 동호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동호회 ‘청춘뉴살사(cafe.naver.com/newsalsa)’는 살사, 라틴댄스에 관심이 있는 20대~40대 초반의 젊은이들이 모여 같이 춤을 배우는 등 여가활동을 같이하는 모임이다. 현재 회원은 수강생들과 그 외 참여자들로 구성된 90명 정도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살사댄스는 10여 년 전부터 라틴음악이 유행하면서 춤도 관심을 받기 시작해, 현재 20~30대가 많이 활동을 하고 있지만 40대도 많다고 한다.
MBC 댄싱위드더스타, MBC 마리텔의 자이브 등 다양한 방송프로그램을 통해서 소개되면서 댄스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강사 제이슨은 “과거에는 사교댄스라고 불리면서 부정적인 이미지도 있었지만, 혼자 사는 1인 세대들이 늘면서 같이 교류하고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함께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나이, 직업, 세대에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남녀 커플이 함께 하는 춤으로 이성교제의 기회가 적은 한국 사회에서는 이성을 관찰하고 이해하고, 표현하고 좋은 관계를 맺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살사댄스에 대해 소개했다.
강사 알렉스는 가요톡톡 청취자들에게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살사댄스에 대해 알리고, 동호회를 더 잘 운영하겠다”며, “부정적인 선입견을 가지기 보다는 직접 경험해 보고 평가해 달라“고 말했다.
생방송 화요일의 가요톡톡(2017.01.10) ‘청춘뉴살사’ 동호회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