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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가수 이호선 |
■ 수요일의 가요톡톡(2017.01.11)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이서아 DJ, 전영민 DJ
고향이 없는 현대인들의 마음의 고향을 노래하는 ‘쫄방리 가는길(오해균 작사.작곡)’의 이호선이 수요일의 가요톡톡을 찾아왔다.
4집 앨범 가수 이호선은 국악(경기 서도 소리)를 하다가 데뷔곡 ‘지하철 2호선’으로 가수활동을 시작해 지하철 가수로 더 많이 알려진, 가수 활동 20년을 훌쩍 넘긴 중견가수이다.
세미 트로트 장르의 노래를 부르는 가수 이호선은 굴리고 꺽는 것이 강해서 김치만큼이나 맵고 강한 맛이 나는 노래를 부른다.
10여년 국악을 한 덕분에 걸쭉하고 꺼끌꺼끌한, 세련된 목소리와는 거리가 먼, 그러나 우리 맛이 나는 노래라는 평을 듣는다고 한다.
본인에게 노래란 “내가 좋아서 하는 것이고, 그래서 욕심 없이 노래 부르기를 좋아 한다. 노래를 즐기는 것이다”라며 노래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2017년 새해에는 더욱 노래를 열심히 해서 곡을 알리고 싶고, 봉사도 더 많이 하는 한 해를 만들고 싶다.”라고 새해 계획을 밝혔다.
생방송 수요일의 가요톡톡(2017.01.11) 이호선, 마리코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