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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가수 하음파, 월요일의 가요톡톡 방송 중. |
■ 월요일의 가요톡톡(2016.12.19.)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반하리DJ, 설민우DJ
가수 하음파(초원에 앉아)가 가수 남봉근(될꺼니까)과 함께 월요일의 가요톡톡을 찾아왔다.
하음파는 데뷔곡이자 타이틀곡 ‘초원에 앉아’로 활동 중인 가수다. 하음파 만의 깊이 있는 중저음 목소리가 인상적인 ‘초원에 앉아’는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자는 긍정의 메시지를 노래한 트로트 곡이다.
하음파는 작년 9월 ‘초원에 앉아’와 ‘하나뿐인 내 사랑아’가 수록된 첫 앨범을 발표하며 데뷔한 신인 가수다.
그는 최근 앨범을 발매한 신인이지만 사실 30년 이상 노래를 불러왔으며 다양한 음반 제작 작업에 참여한 경력을 보유한 실력파 음악인이다.
하음파는 음악뿐만 아니라 출판업을 겸하며 예술인으로서 세상에 다재다능함을 펼치고 있기도 하다.
현재 그는 다양한 무대와 방송을 중심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하음파는 이 날 함께 출연한 가수 남봉근과 친분이 깊은 동료 가수 사이다. 두 가수는 조리 있는 입담으로 삶과 음악에 대한 흥미롭고도 진중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청취자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생방송 월요일의 가요톡톡(2016.12.19.) 하음파, 남봉근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