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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요일의 가요톡톡 방송 중(2016.12.20). 이프로(가운데)를 중심으로 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석진DJ, 김서영DJ, 채윤DJ, 방송 중인 출연진들. |
■ 화요일의 가요톡톡(2016.12.20.)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석진DJ, 김서영DJ
가수 이프로(땡겨땡겨)가 화요일의 가요톡톡을 찾아왔다.
이프로는 타이틀곡 ‘땡겨땡겨’로 활동 중인 가수다. 흥겨운 리듬과 재치 넘치는 가사가 인상적인 ‘땡겨땡겨’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 표현을 표현한 트로트 곡이다. 지난 11월 발표된 이 곡은 현재 많은 이들에게 좋은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승승장구 중이다.
그의 또 다른 대표곡으로는 2014년 발표한 ‘삐까뻔쩍’이 있다. 이 곡은 모든 이들의 성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경쾌한 멜로디에 담아낸 트로트 곡이다.
이프로는 노래에 대해 “인생은 한 번 뿐이다. 단 한 번의 인생이니 이왕이면 잘 살아보자는 바람을 노래한 곡이다”고 소개했다.
이프로는 2007년 첫 번째 앨범 ‘오빠 말은 뻥이야’을 발표하며 데뷔했다. 배우이기도 한 이프로는 가수로 데뷔 전부터 드라마 ‘연개소문’과 ‘외과의사 봉달희’, 영화 ‘역전에 산다’와 ‘철가방 우수氏’ 등 수 많은 작품이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는 배우로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지만 꿈은 언제나 가수였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프로는 “아직 가수가 될 만한 실력이 아니었을 때 연기부터 시작해 기반을 다져갔다”고 전했다.
현재 가수로서 큰 활약을 펼치고 있는 그는 전국의 다양한 행사와 방송을 중심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동 중이다.
이프로는 최근 연말 행사철의 바쁜 스케쥴을 소화하고 있으며 오는 12월 31일 63빌딩에서 열리는 소찬휘 디너쇼에 게스트로 나설 예정이다.
향후 계획에 대해 그는 “열심히 활동해서 많은 분들께 제 노래를 들려드릴 것이다. 아직 인지도가 높지 않은 만큼 노래를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며 “대중에게 익숙한 가수가 되는 것이 목표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프로는 관악FM 청취자 분들께 “연말연시에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올해 아쉬웠던 점을 내년에 좋은 일만 땡기는 방향으로 기운을 발산하셔서 행복한 해를 맞으셨으면 좋겠습니다”는 인사를 남겼다.
이프로는 지난 5월 일일DJ로서 가요톡톡에 출연했던 반가운 초대손님이다. 이 날 방송에서 변치 않은 끼를 자랑한 그는 유쾌한 입담으로 삶과 음악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며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생방송 화요일의 가요톡톡(2016.12.20.) 이프로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