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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가수 남봉근, 월요일의 가요톡톡 방송 중. |
■ 월요일의 가요톡톡(2016.12.19.)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반하리DJ, 설민우DJ
가수 남봉근(될꺼니까)이 가수 하음파(초원에 앉아)와 함께 월요일의 가요톡톡을 찾아왔다.
남봉근은 타이틀곡 ‘될꺼니까’로 활동 중인 가수다. ‘될꺼니까’는 세상의 모든 일이 잘 될 거라는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경쾌한 멜로디에 담아낸 트로트 곡이다.
남봉근은 올해 6월 첫 트로트 앨범을 발표한 가수다. 그는 트로트 가수로서는 신인이지만, 90년대에 음악을 시작해 한국 메탈 씬의 기둥이라고 할 수 있는 락 밴드 ‘블랙 신드롬’에서 베이스를 연주했던 베테랑 음악인이다.
음악적인 감각이 뛰어난 남봉근은 밴드 활동뿐만 아니라 다수의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기도 했다.
그의 OST 대표작으로는 한중 합작드라마인 KBS ‘북경 내사랑’, SBS ‘형수님은 열아홉’, MBC ‘굳세어라 금순아’ 등이 있다.
그는 2012년 남봉근 밴드를 결성해 흥겨운 리듬의 락트로트 ‘야속한 이별’과 ‘사랑의 종결자’를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올해 솔로 트로트 가수로서 새로운 발걸음을 뗀 그는 현재 다양한 무대와 방송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남봉근은 이 날 함께 출연한 가수 하음파와 친분이 깊은 동료 가수 사이다. 두 가수는 조리 있는 입담으로 삶과 음악에 대한 흥미롭고도 진중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청취자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생방송 월요일의 가요톡톡(2016.12.19.) 하음파, 남봉근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