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2016.12.15)
-시간: 11:00~12:00
-진행: 최윤정, 박찬 DJ
매주 목요일 오전11시에 방송되는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이하 행전사)’의 이번 12월 15일 방송에서는 종로구 낙원상가에 위치한 실버 영화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실버영화관은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공간이다. 50세 이상의 어르신들께서는 오래 전 상영했던 영화를 저렴한 가격에 관람하실 수 있다. 옛 영화를 다시 보고, 영화관 앞에서 운영되는 추억 더하기 카페에서 이야기 꽃을 피우며 어르신들께서 편하게 시간을 보내실 수 있는 공간이다.
이번 방송은 최윤정 DJ와 박찬 DJ가 호흡을 맞추고, 나윤선 작가와 전한별 작가가 대본을, 박준 PD와 정지성 PD가 제작을 맡았다.
1부에서는 실버 영화관의 설립 의미에 대해 다뤄진다. 실버 영화관을 설립하시게 된 이유와 앞으로의 실버 문화에 대한 영화관 대표님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다.
2부에서는 봉사자의 사연을 들어볼 수 있다. 영화관 내 좌석 안내를 돕는 봉사자분과 영화를 보기 위해 실버영화관에 방문하신 관람객의 사연을 들어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3부 쥬크박스에서는 명작이 상영되는 실버 영화관을 다녀온 만큼, 나에게 인상 깊게 남은 명언이라는 주제로 행전사 식구들끼리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는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12.15) 꿈꾸는 가드닝 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은 서강대학교 소속 서강방송봉사단이 제작하는 문화교양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취재해 라디오를 통해 알려오고 있다. 매해 50여개 단체, 모임의 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2005년부터 관악FM과 함께 제작을 해왔고, 현재 22기와 23기가 제작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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