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홍 의원(관악갑, 민주통합당)이 최근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 ‘국회헌정대상’ 수상의원으로 선정됐다.
27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국정감사NGO모니터단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 민주당이 선정한 국정감사 우수의원, 500만 과학기술인을 대표하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선정 ‘대한민국 국회 과학기술 우수의정상’수상에 이은 네 번째다.
법률소비자연맹은 2011년부터 대한민국국회 헌정대상을 제정해 국회의원의 성실성, 전문성, 충실성에 대한 자료를 토대로 평가․검증해 전체 국회의원의 25% 내에서 헌정상을 시상하고 있다.
이번 19대 국회부터는 개별 국회의원의 주요 의정활동인 ▲법안 발의 건수 ▲대정부질문 ▲본회의 출석․재석 현황▲ 상임위 활동 ▲법안 발의에 대한 책임성 ▲국정감사 출결 및 성적 등에 대한 종합 평가도 실시했다. 법률소매자연맹은 모니터위원 1,716명을 포함해 총 2,716명이 평가에 참여했다.
유기홍 의원은 “관악발전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더 열심히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도록 하겠다”면서,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