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23197
발행일: 2025/01/06 22:30:35  윤석훈
관악구, 가로쓰레기통 3배 확대 설치! 구민은 편하고, 거리는 깨끗이, 환경도 지킨다
- 버스정류장 및 지하철역 입구 등 유동인구 많은 곳에 가로쓰레기통 추가 설치 - 측면에 일회용컵 전용 수거함 시범 설치…쓰레기 배출 편의성 높여 재활용률 향상 효과 기대 - 가로쓰레기통 전담관리자 배치해 쓰레기통 정기 세척, 소독…쾌적한 거리환경 조성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깨끗한 거리 환경을 만들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가로쓰레기통을 확대 설치했다.

 

구는 2022년 말 기준 76개였던 가로쓰레기통을 252개로 300% 증설했다. 주요 설치 장소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 입구 ▲횡단보도가 있는 도로변 등 유동 인구가 많으나 쓰레기통이 없어 무단투기가 빈번한 곳이다.

일회용 컵 전용 수거함이 부착된 가로쓰레기통
 

이번에 설치된 가로쓰레기통은 효율적인 분리배출을 통한 재활용률 향상을 위해 색상을 달리한 일반용과 재활용 2개 통을 1조로 구성했다.

 

상단에는 쓰레기통 용도에 따른 배출 안내 스티커를 붙여 구민들의 쓰레기 배출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가로쓰레기통 측면에는 ‘일회용 컵 전용 수거함’을 시범 설치했다. 구민들은 보행 중 일회용 컵을 편리하게 분리배출할 수 있고,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일회용 컵의 재활용률은 향상될 것으로 구는 기대한다.

 

구는 가로쓰레기통 관리에도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가로쓰레기통을 정기적으로 세척, 소독하는 전담 관리자를 배치해 쓰레기통의 청결과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도 힘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번 가로쓰레기통과 일회용컵 전용 수거함 설치는 구민들의 민원을 반영한 결과이다”라며 “앞으로도 도시 미관을 해치지 않는 가로쓰레기통 등 효율적인 재활용률 제고 정책으로 청정 삶터 관악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윤석훈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봄온아카데미
관악뉴스링크
관악신문링크
재난의료 대응‘우수에서 최우수로’ 관악구, 서울시 재난의료 경진대회 종합평가 최우수상
“과태료 고지, 이제 카카오톡으로 빠르게” 관악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모바일 고지
“우리동네 사랑방”통합돌봄 지역거점 조성 관악구,‘ 관악건강돌봄이음센터’ 1호점 개소
"청년의 마음 열자, 취업문 열렸다" 관악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조기 취업 3명 성과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성과공유제 과제코칭 실시…실무 담당자 26명 참여
더위 날리고! Groove 살리고! 관악구, ‘2026 그루브 인 관악’ 개최
관악구, 생태하천 ‘별빛내린천’으로 기후위기 배운다
관악구,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6월 구청서 개장! 착한 소비와 친환경 가치 확산 나선다
관악구, 어두운 골목길 ‘스마트하게’ 밝힌다 보안등으로 밤길 밝히고, 실시간 경찰 연계까지
관악뿌리재단
WUF
OBS라디오 with 관악FM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