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성초등학교는 2024년,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AI 교실을 구축하여 AI교육의 기반을 만들고, AI 융합 교육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며 미래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지난 11월 26일, 신성초등학교는 그동안의 노력과 성과를 공유하고 더 나아가 미래 교육의 비전을 제시하는 ‘AI·정보교육 중심학교 성과 공유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교육청 디지털교육과, 서울동작관악교육청, 인근학교 교장 및 교사가 함께 모여 AI 교육을 통해 얻은 소중한 경험과 성장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AI 융합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융합적 사고력을 키우고 있다. 또한, 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서울신성초등학교의 AI 교육은 단순히 지식 전달을 넘어, 학생들이 실제로 AI 기술을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학교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AI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성과 공유회를 통해 서울신성초등학교는 AI 중심학교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고,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학교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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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신나는 AI교실 구축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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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신성초 AI·정보교육 중심학교 성과공유회 사진 |
서울신성초등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AI 융합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준호 교장은 “서울시교육청과 서울동작관악교육지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교사들의 열정적인 노력 덕분에 AI 교육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다”며 “학생들이 AI 기술을 활용하여 실제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