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선은 "오늘 아침 8시에 전주에서 출발해 관악FM에 도착했다"며 먼 길을 달려온 사연을 소개했다. DJ 임문일은 "이렇게 부지런하게 움직이는 분은 보기 드물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자신의 이름 시선의 뜻에 대해 “처음부터 착하고 본성이 좋아야 한다는 의미로 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남을 위해 일하고 봉사하는 것에서 많은 보람을 느낀다"고 덧붙이며, 자신의 가치관과 철학을 드러냈다. 또한 현재 전라북도 여성장애인연대 대표와 등불 야학의 교장직을 맡고 있으며, 복지 관련 활동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유시선은 이날 방송에서 그녀의 신곡 ‘지금부터야’를 첫 번째로 선보였다. 이 곡은 그녀가 새롭게 시작하는 인생의 이야기를 담은 희망적인 트로트 곡으로, 밝고 경쾌한 리듬이 특징이다.
유시선은 "지금 부터가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지난 일은 모두 잊고, 희망을 갖고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그녀의 밝고 긍정적인 메시지는 청취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고, DJ 최상아는 "노래를 들으니 지금부터 안 될 게 없을 것 같다"며 큰 호응을 보냈다.
이미지 클릭
유시선은 두 번째 곡으로 ‘하늘 인연’을 선보였다. 이 곡 역시 하늘이 내려준 인연을 주제로 한 트로트 곡으로, 사랑과 인연에 대한 깊은 감정을 담고 있다.
유시선은 "이 곡은 국악풍의 음으로 시작되며, 반전이 있는 재미있는 구성"이라고 소개했다. DJ 임문일은 "국악풍의 시작이 굉장히 인상적이다. 마치 구름을 타고 하늘을 걷는 듯한 느낌을 준다"며 유시선의 감성적인 무대를 칭찬했다.
이미지 클릭
방송 말미에 유시선은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며 "앞으로도 좋은 노래와 봉사로 많은 분들께 기쁨을 드리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DJ 임문일은 "유시선 씨의 밝고 희망적인 에너지가 오늘 스튜디오를 가득 채웠다"며 "앞으로도 많은 활동을 기대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0.18)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